1. 개요[편집]
2. 원산지 논란[편집]
이 개는 1689년에 일리리안 셰퍼드라는 이름으로 유럽에 처음 알려졌고 1939년에 이 이름으로 세계애견연맹에 등록이 되었었지만 언제부터인지 '마케도니아, 유고슬라브 셰퍼드 -사플라니낙'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서 지금에 이르고 있는데 코소보 인들이(인구 대부분이 알바니아계(의 조상이 일리리안이다)다) 자기네들의 개라고 주장하기 시작해서 이름 자체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견종이다.
3. 성격[편집]
코카시안과 마찬가지로 목양견이고, 급박한 상황이 생기면 큰 공격성을 발휘해서 위험할 수 있다.어차피 한국에는 없으니까 상관 없다.
[1] 샤플라니낙, 샤프라니넥이라고도 한다. 읽는 차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