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설정[편집]
본래는 브레토니아의 프리마돈나로, 브레토니아 왕족들이 가장 사랑하는 노래 실력을 가졌으나 실력과는 별개로 자존심이 너무 강해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이었고, 때문에 기사들에게 있어 그녀를 경호하는 것은 사형을 시키기에 애매한 죄를 짓거나 기사답지 못한 행동을 저지른 경우 내리는 형벌이었을 정도였다.
브레토니아 왕이 하이 엘프와의 교류 사절로 울쑤안에 파견했으나, 배가 도중에 난파되고 사일로스트라 다이어핀 역시 익사한다. 이는 사일로스트라가 자초한 면이 있는데, 폭풍우를 노래로 잠재우겠다고 우기면서 선장을 바다에 빠트리고 노래로 잠재우려다 변을 당했다.
그렇게 배가 침몰하고 익사하려던 찰나, 상어신 스트롬펠스와 계약해 힘을 얻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소설 폭풍의 사이렌에서 묘사된 바로는 유령선 램프레이호에 접근하는 선원들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어버리는 식으로 세력을 키우는 모양이다.
브레토니아 왕이 하이 엘프와의 교류 사절로 울쑤안에 파견했으나, 배가 도중에 난파되고 사일로스트라 다이어핀 역시 익사한다. 이는 사일로스트라가 자초한 면이 있는데, 폭풍우를 노래로 잠재우겠다고 우기면서 선장을 바다에 빠트리고 노래로 잠재우려다 변을 당했다.
그렇게 배가 침몰하고 익사하려던 찰나, 상어신 스트롬펠스와 계약해 힘을 얻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소설 폭풍의 사이렌에서 묘사된 바로는 유령선 램프레이호에 접근하는 선원들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어버리는 식으로 세력을 키우는 모양이다.
3. 평가와 논란[편집]
4. 게임 내에서[편집]
러스트리아 지역에서 시작하며 익사단(The Drowned) 진영을 이끌고 있다. 회색바위 거점(회오리의 눈)/달의 비석(필멸자 제국)에서 시작하며 시작 정착지가 4칸 + 주변 세력인 노스카, 다크 엘프, 리자드맨이라 독자 영역이 있는 뱀코 진영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편이다.
고유 기함의 이름은 램프레이(Lamprey)로, 칠성장어를 뜻한다. 익사단 마크를 자세히보면 다이어핀이 가지고 있는 부채와 칠성장어 모습의 생물이 그려져있다.
고유 영웅인 저주받은 팔라딘을 뽑을 수 있으며, 저주받은 브레토니아 기사단 유닛들을 소환해서 기병 전력을 메꿀 수 있다. 탈것으로 썩어가는 레비아탄을 탈 수 있는 유일한 전설군주이다. 다만 영체이기 때문에 레비아탄 위에 떠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고유 기함의 이름은 램프레이(Lamprey)로, 칠성장어를 뜻한다. 익사단 마크를 자세히보면 다이어핀이 가지고 있는 부채와 칠성장어 모습의 생물이 그려져있다.
고유 영웅인 저주받은 팔라딘을 뽑을 수 있으며, 저주받은 브레토니아 기사단 유닛들을 소환해서 기병 전력을 메꿀 수 있다. 탈것으로 썩어가는 레비아탄을 탈 수 있는 유일한 전설군주이다. 다만 영체이기 때문에 레비아탄 위에 떠있는 모습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