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펀(벤1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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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펀
Psyphon
설정
본명
사이펀
나이
불명.
직업
빌객스의 신하, 간부, 불법밀매자, 상인[1].
성별
남성.
종족
불명.
유형
빌런.
가족 관계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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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포스/얼티메이트 에일리언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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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에서의 모습.
Psyphon.

1. 개요2. 작중 해적3. 그의 졸개들4. 기타

1. 개요[편집]

벤10 에일리언 포스에 등장하는 악역.

2. 작중 해적[편집]

2.1. 에일리언 포스[편집]

에일리언 포스 시즌3에 첫등장한 빌객스의 부하로 직접 전투에 나서기보다는 빌객스 옆에서 아첨떨면서(...) 잡다한 일을 수행한다. 에포 시즌3 당시 빌객스가 범우주적 정복 사업을 벌이고 있을때 그 옆에서 충실히 그를 보조하고 있었으며 빌객스가 벤에게 신청한 도전을 대신 전달하는 등[2] 뭔가 갑자기 우주황제 이미지가 되버린 빌객스의 새로운 캐릭터를 더 띄워주는 캐릭터.
에일리언 포스 마지막화에선 빌객스가 바이오이드 군대로 지구를 점령하려고 시도할때, 그리고 벤에게 털려서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을 때도 어째서인지 안 나왔는데 그 이유는 빌객시아[3]를 대신 관리하고 있어서였다고...

2.2. 벤10 얼티메이트 에일리언[편집]

얼티메이트 에일리언에선 졸지에 주인 잃고 복수하려고 벤 일행을 급습하여 거의 이길 뻔[4] 하지만 캐쉬&JT 콤비의 의도치 않은 활약(...)에 저지된다. 그 후로는 쭉~ 출연이 없다가 얼티메이트 에일리언 마지막화에서 빌객스를 도와 디아곤의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그 힘을 빌객스에게 주입시켰다. 첫등장에선 울티모스 에너지를 빨아들이더니... 이름값한다[5]

2.3. 벤10 옴니버스[편집]

옴니버스에선 2화, 정확히 말하자면 첫화의 파트2에서 재등장하며 이번엔 빌객스의 밑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잡악당들을 졸개삼아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다. 언더타운이 주활동지이며 빌객스의 밑에서 활동하던 때보다 더 자주 벤과 마주한다. 그만큼 안습도 더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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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트릭스가 사이코보스 박사에 의해 고장난 에피소드에선 그 여파로 히트블래스트의 유전자가 합쳐진 돌연변이로 변하게 된다. 의외로 멋지게 생겼다 벤도 모니터로 사이펀의 모습을 보고는 예전보다 지금이 더 멋지다고 했을 정도.
해당 에피소드 후반부에 옴니트릭스가 고쳐지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자 혼자 "안돼!!!!!"라며 절규한다. 나름 맘에 들었던 듯(...)
악당들의 연합에서는 심판자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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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geance is Mine 에피소드에선 그토록 고대하던 빌객스가 인간으로 변장한 모습을 보고 다시 지구 정복을 위해 돌아오셨다며 열심히 시중을 들지만... 알고보니 그냥 지구인이었다.[6] 에피소드 내내 뻘짓한 셈.
벤이 전작에 당한 악당들과 연합해서 벤에 대한 복수와 아르짓갖고 있는 경비로봇을 가져야하지만 삼키고 분노하며 내놔라고 하지만 벤에게 당함
그리고 그 후로도 빌객스를 다시는 만나지 못한 채 옴니버스가 종결나버린다(...) 안습.

3. 그의 졸개들[편집]

리암
Dummyhead&Tummyhead:프랑켄슈타인같은 몸에 배에 머리가 붙어 있는 2인조같은 외계인
썬더 피그(Thunderpig)모티브는 멧돼지이며 감전되는 철봉을 갖고 있다
Sweet-Eels Sparklefunk:모티브는 뱀장어
바운서(Bouncers)
고르반(Gorvan)카메오로 등장하기는 하지만 사이펀의 졸개가 되어서 배관공으로 위장해서 강력한 기계를 얻지만 루시의 함정으로 실패하고 감옥에 간다
오징어괴물들(Squid Monsters)43화에서 등장하는 빌객스가 키운적이 있는 우주 오징어들

4. 기타[편집]

하는 짓도 그렇고 생김새도 뭔가 간사해보여서 내시나 간신배 소리를 많이 듣는다.
생긴 건 배신 잘 때리게 생겼지만(...) 묘하게도 빌객스에 대한 충성심만은 하늘을 찌르는 녀석. 옴니버스에선 자기 휘하의 갱단을 거느리고 있으면서도 빌객스가 돌아온다면야 전부 때려치우고 언제든지 그 밑으로 다시 들어가겠다고 준비하는 등 모 배신의 아이콘과는 격이 다른 1등 부하.
옴니버스에선 기껏 자기가 리더인 집단도 갖고 있지만 부하들이 너무 멍청해서 오히려 자기 이름에 먹칠을 한다고 짜증낸다. 거기다 직접 시장도 보는 등(...) 갈 수록 안습의 길을 달리는 중. 다시 빌객스 밑에 들어가려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딱 한가지 멋진 모습이 있었다면 옴니버스 2화에서 부하 외계인이 돈을 목적으로 폭탄을 설치한 것이냐고 묻자 갑자기 뺨을 때리며 그 와중에 울먹이는 부하 외계인이 귀엽다 한 말로, 돈 따위가 목적이 아닌, 시민들에게 공포심을 조장해서 정신적으로까지 지배해서 일어서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것. 의외로 생각하는 관점이 넓다. 그럼 뭐해 실패했는데
여담으로 토픽크의 첫 희생양이기도 하다. 지금도 그 트라우마가 심한듯(...)
[1] 옴니버스 한정[2] 물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자신을 둘러싼 경찰들을 쓰러뜨리고 도시에 폭탄을 설치했다.[3] 빌객스의 고향 행성이자 그가 으로 군림하는 곳이다.[4] 얼티메이트 스파이더몽키를 육탄전으로 쓰러뜨렸다. 생긴 건 허약해보이는데[5] 사이펀은 액체를 추출하는 장치의 명칭인 Syphon을 비튼 이름이다.[6] 이름이 빌 객스(Bill Gack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