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의 코노스시(옛 카와사토마치 지역을 제외한 전역), 아게오시, 오케가와시,
키타모토시, 키타아다치군을 관할하는 일본의 중의원 선거구다.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은
입헌민주당 소속 오시마 아쓰시.
[1] 5구와 함께 사이타마현에서 자민당 지지도가 가장 낮은 곳이다.
자유민주당이 가장 크게 이긴 2012년 제 46회 총선에서도 자민당 나카네 가즈유키 후보가 198표(0.1%)차이로 겨우 이겼다.
첫 선거에서 당선된 와카마쓰 가네시게 당시
신진당 중의원은 현재
공명당 소속 참의원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