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의
사이타마시 일부등
도쿄와 인접한 베드타운 지역을 관할하는 일본의 중의원 선거구다.
2002년에 사이타현의 인구 증가에 따라 신설되었다.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은
자유민주당 소속 다나카 료세이.
자민당이 약간 우세한 선거구다.
2012년 제 46회 총선부터는 자민당이 야권의 분열 덕분에 꽤 손쉽게 선거에서 이기고 있다. 제 47회, 제 48회 총선에서는
공산당의 득표율도 꽤 높게 나왔는데, 향후 야권 단일화가 성공하면 경합 지역으로 바뀔 가능성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