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개발동기[편집]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 당시 도쿄의 지가가 치솟고 일본 정부청사의 수요가 폭증하자 일본 정부에서 도쿄와 가까우면서도 지가가 저렴한 곳으로 보내기로 한 것이 개발계획의 시작이다. 마치 과천시의 일본 버전이라 할 수 있다.
2.2. 개발지역[편집]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로 도쿄 인구가 몰려들던 사이타마 지역을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구 오미야 국철 조차장이 있던 지역이 마침 조차장 기능이 폐지되기로 하자 이 구역을 사업구역으로 정하였다.
2.3. 개발내용[편집]
정부청사 이전이 개발동기였기 때문에 정부청사 개발이 주였다.
2.3.1. 사이타마 정부 합동청사[편집]
2.3.2.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편집]
항목 참고.
2.3.3. 문화시설[편집]
2.4. 교통[편집]
2.4.1. 도로 교통[편집]
2.4.2. 철도 교통[편집]
2.5. 사이타마시 출범[편집]
3. 방사능폐기물[편집]
신도심에는 안 맞는 내용으로 보이지만, 미츠비시 마테리얼에 의해 방사능 물질이 2017년에도 (!) 보관되어있다.#
1959년 원자로 건립 계획을 시작으로, 미츠비시가 주민 몰래 시험원자로를 가동하다 소송, 이후 조정을 거쳐 철거를 진행했다.
1999년 3월 건물의 방사능 누출을 계기로 조사한 결과 방사능 폐기물 9천드럼 및 핵연료 3톤이 보관되어 있었으며, 지하수 오염이 발견되었다.
현재도 사이타마신토신역 남동부에 미츠비시 머테리얼 연구소 부지가 있으며, 연구소 지하에 3만드럼의 방사능 폐기물이 보유되어 있으며, 이는 일본 국내 폐기물의 52%에 해당하는 양이다.
1959년 원자로 건립 계획을 시작으로, 미츠비시가 주민 몰래 시험원자로를 가동하다 소송, 이후 조정을 거쳐 철거를 진행했다.
1999년 3월 건물의 방사능 누출을 계기로 조사한 결과 방사능 폐기물 9천드럼 및 핵연료 3톤이 보관되어 있었으며, 지하수 오염이 발견되었다.
현재도 사이타마신토신역 남동부에 미츠비시 머테리얼 연구소 부지가 있으며, 연구소 지하에 3만드럼의 방사능 폐기물이 보유되어 있으며, 이는 일본 국내 폐기물의 52%에 해당하는 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