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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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대성 저기압의 명칭 중 하나2. 롤러코스터3. 일본의 동인서클4.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진영 시그나 소속 중장 워잭5.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풍속성 마법6. 마블 코믹스의 빌런

1. 열대성 저기압의 명칭 중 하나[편집]

2. 롤러코스터[편집]

이름
Psyclone
소재지
종류
Wooden Coaster
트랙 길이
??
운행 시간
??
최고 속력
??
최고 높이
??
강하횟수
??
최대중력가속도
??
파일:external/www.themeparkreview.com/SFMM%20Pics%201%20034%20(Custom).jpg
파일:external/www.themeparkreview.com/psyclone_05.jpg
철거 때의 모습.

1983년 스탠드업 코스터 쇼크웨이브가 그레이트 어드벤쳐로 이전되고[1] 그 자리에 1992년에 사이클론을 건설해 개장하였다.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타고 나면 탑승객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문제 때문에 2006년에 폐장, 2008년에 철거되었고 2009년 즈음 그 자리에 터미네이터 셀베이션(현 아포칼립스)라는 우든코스터가 새로 건설되었다.

3. 일본의 동인서클[편집]

サイクロン. 이즈미 카즈야가 있는 곳이다.

4.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진영 시그나 소속 중장 워잭[편집]

파일:external/battlecollege.wikispaces.com/cyclone.jpg

아이언클래드 동체의 양손에 '메탈 스톰'이라는 기관총을 하나씩 장비했다.

메탈 스톰은 자체적으로도 상당한 공격횟수[2]를 통해 어느정도 보병을 정리할 수 있으며, 양손에 하나씩 두개의 탄막을 동시에 만들어낼 수 있다. 탄막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참호병 기관총반 참조. 사이클론의 사거리는 긴 편이 아니지만, 엄연히 중장워잭이기 때문에 상대의 공격에 상당히 버틸 수 있으므로 안정적으로 탄막을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탄막의 위력이나 사거리도 더 뛰어나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이다.

거기에 더해 메탈스톰이 팔을 대체한 것이 아닌 달려있는 형태이므로 오픈 피스트가 둘다 달려있는 최초의 일반 시그나 워잭이다. 썬더헤드가 비싼 캐릭터 워잭이며 미니트맨이 힘이 모자란 경장 워잭인 것과는 달리, 사이클론은 적극적으로 양손던지기를 사용할 수 있다. 전술적인 용도 외로도 사이클론의 메탈스톰이 중장 워잭에게 별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그냥 던져버리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이클론은 하나 이상의 집중점수를 소모할 메리트가 적은 워잭이기 때문에 잭마샬로 사용할수도 있다. 잭 마샬 가운데서도 비전 폭풍 총술사 장교와 시너지가 매우 좋다. 사이클론의 다연발 공격이 모두 마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정거리를 대폭 늘린다거나 적을 멀리 날려버리는 일이 가능하다.

사이클론은 중장 워잭으로 사용하기에는 힘든 편이다. 다른 중장 워잭에 대항할 힘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 하지만 그와 동시에 충분한 메리트를 지닌 두번째[3] 워잭으로는 만점 그 이상이기 때문에 유저의 취향에 따라 넣을 수 있는 중장 워잭이다. 사이클론은 양손에 달린 메탈스톰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워잭 아닌가?

5.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풍속성 마법[편집]

『데스티니 2』·『리버스』의 「피어풀 스톰(フィアフルストーム)」(『리버스』에서는 암속성도 겸한다)도 동일. 『어비스』의 「터뷸런스(タービュランス)」는, 비슷하지만 공격 범위가 단체. 『베스페리아』에서는 「하보크 게일(ハボックゲイル)」.

공격형식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다단 히트하는 거대한 폭풍을 불러내어 적을 갈아버린다. 게다가 적을 뛰워 버리기 때문에 콤보 연결에도 용이하다.

6. 마블 코믹스의 빌런[편집]

[1] 거기서도 얼마 못 가 애스트로우월드로 옮겨져 배트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다 2005년 폐장하면서 어느 놀이공원으로 팔려갔다가 설치조차 못하고 방치 중.[2] D3회씩 2회.[3] 혹은 세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