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용의자[편집]
3. 사건 전에 죽은 인물[편집]
키타노 히로유키(손진태) | 사고사 |
3.1. 범인에게 죽은 인물[편집]
성명 | 난죠 하야토(한성우) |
사인 | 총살 |
신분 | 배우 |
죄명 | 살인[2] |
나이 | 42세 |
3.2.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편집]
"그래요! 그 사고는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었어요. 그 자가 계획적으로 히로유키를 죽였다고요!"
("그래요, 그 사고는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었어요. 그 자가 계획적으로 진태 씨를 죽였다고요!")
이름 | 요시노 사토미(윤가영) |
나이 | 28(27) |
신분 | 전 액션 배우, 연예인 매니저 |
살해 인원수 | 1명 |
동기 | 복수 |
별칭 | 사신 진나이 |
죄목 | 살인죄, 불법무기소지죄 |
범인인 사토미는 3년 전 <사신 진나이> 촬영 중에 사고사한 배우 키타노 히로유키와 사귀는 사이였다. 히로유키는 원래 진나이 배우 난죠 하야토 대신에 진나이 배우를 맡게 되었다. 그는 자동차를 탄 채 촬영을 하게 됐는데[3], 그 과정에서 차가 오작동해 사망했다. 의문투성이인 그의 죽음의 진상을 알기 위해, 사토미는 난죠 하야토의 매니저가 됐다. 사건 한 달 전 술에 잔뜩 취한 그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하야토가 일부러 히로유키가 탄 자동차의 부품을 빼 놓았던 것. 이유는 히로유키에 대한 견제. 그러면서 반성 하나 없는 그의 태도에 분노해 사토미는 이 같은 일들을 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