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크릴리아 소베토프 사마라 | |
사마라 아레나 (Самара Арена) | |
별칭 | 코스모스 아레나 (Космос Арена) |
위치 | |
시공 | 2014년 |
개장 | 2018년 4월 28일 |
표면 | 하이브리드 잔디 |
홈 구단 | |
수용 인원 | 44,918명 |
UEFA 등급 | ★★★★ |
1. 개요[편집]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 건설된 경기장.
경기장 건설과 관련해서 최초 제출된 내용에 따르면 기존의 계획은 사마라 남쪽에 있는 한 섬에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이곳에서 월드컵과 같은 대규모 국제 대회를 개최하기에는 관련 기반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였고 접근성도 취약한 점을 고려하여 현 위치인 북쪽 사마라 시내로 시정되었다.
경기장 대부분이 거대한 유리 돔으로 덮여있는데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레스토프스키 스타디움과 마찬가지로 UFO와 흡사한 외관을 띄고 있다.
사마라는 우주 산업의 도시로 잘 알려진 도시이며 이 독특한 외관은 우주강국 러시아의 우주 산업을 이끌어온 비행사들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디자인된 것이다. 전 세계에서 온 관중들도 경기장의 기이한 형태에 신기해하기도 하였다.
완공되는 2018년부터는 메탈루르크 스타디움을 대신하여, P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의 새 경기장으로 쓰이고 있는 중이다.
우리를 꺾고 16강에 진출한 멕시코가 브라질을 상대로 16강 경기를 펼쳤으나 네이마르의 1골 1어시스트 원맨쇼를 막지못해 0:2로 패배했다. 또한 역시 대한민국을 꺾고 16강에 진출한 스웨덴 역시 8강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0:2로 패배했다.
2.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편집]
날짜(한국시간) | 홈팀 | 결과 | 원정팀 | 라운드 | 관중 |
E조 1차전 | 41,432 | ||||
C조 2차전 | 40,727 | ||||
A조 3차전 | 41,970 | ||||
H조 3차전 | 41,970 | ||||
16강전 | 41,790 | ||||
8강전 | 41,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