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라이브 |
2. 가사[편집]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누가 내 가슴에다 불을 질렀나 누가 내 심장에다 못을 박았나 그대의 눈빛은 날 얼어붙게 해 그대여 다시 내게 마음을 주오 ooh ooh baby I need you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love you love you love again love again with you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ooh ooh baby I need you 당신은 도대체가 누구시길래 당신께 내가 무슨 죄를 졌길래 쉽사리 내 맘을 준 죄 밖엔 없는데 내 님아 다시 내게 믿음을 주오 ooh ooh baby I need you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love you love you love again love again with you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ooh ooh baby I need you 맘 같아선 널 내 방에 가두고 널 내 품에 안고서 baby I love you 내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런 몹쓸 생각까지 하는지 찬물 마시고 정신 차리자 어차피 넌 떠났으니까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love you love you love again love again with you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love you love you love again love again with you love you love you love again love again with you |
[1] ???:누가 내 가슴에다 불을 질렀..???: 잔나비 !!!![2] 사족이지만 해외에는 이거보다 더 긴 제목을 가진 노래도 있다. 바로 수프얀 스티븐스의 Illinois 앨범의 'The Black Hawk War, or, How to Demolish an Entire Civilization and Still Feel Good About Yourself in the Morning, or, 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but You're Going to Have to Leave Now, or, 'I Have Fought the Big Knives and Will Continue to Fight Them Until They Are Off Our Lands!' 가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