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사람의 뼈대
1. 개요[편집]
2. 뼈대의 병리학적 양상[편집]
인골에서 보이는 병리학적 양상은 주로 부상이나 외상, 감염, 종양, 결핍증, 변성의 다섯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2.1. 부상이나 외상[편집]
부상이나 외상은 그 자체가 직접적인 사인이 된 경우도 종종 있다. 전쟁 시 맞은 화살촉이 그대로 박힌 채로 매장된 선사시대의 인골이 바로 그러한 예의 하나이다. 주의 형태는 뼈의 골절, 이탈, 그리고 골절의 치유 과정 중 나타나는 2차 감염 등이다.
2.2. 감염[편집]
2.3. 종양[편집]
종양은 뼈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데, 이는 정상적인 뼈의 원래 모습이 휘어져 보일 정도로 부어 있거나, 또는 구멍을 뚫어서 부식 된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2.4. 결핍증[편집]
2.5. 변성[편집]
뼈대의 변성은 질병으로 인한 변성과 사회 문화적인 영향을 받아 인위적으로 변형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주로 흔히 나타나는 질병은 골관절염(Osteoartthritis)으로 관절의 연골 조직이 파괴됨으로서 일어나는데 주로 골반, 손가락, 척추 등에서 그 증상이 보인다. 또 턱과 치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병으로 충치, 치근막병, 농양(고름집), 감형성증, 낭포, 치아종 등이 있으며 주상두개기형, 삼각두개, 사두 등의 질병으로 인한 두개골 변형도 관찰된다.
문화적 관습에 의한 두개골 변형에는 편두, 문신, 발치 등인데, 한국에서는 김해 예안리 고분군(부산대학교 박물관, 1995)과 사천 늑도 유적(김진정, 2002)에서 편두와 발치 풍습을 가진 인골들이 발견되었다.
이외 통영 연대도 유적에서 출토된 인골에서 외이도염이 확인되었고, 순흥 읍내리 고분에서 골다공증, 골관절염, 골증식증, 충치 등을 확인하였다.
문화적 관습에 의한 두개골 변형에는 편두, 문신, 발치 등인데, 한국에서는 김해 예안리 고분군(부산대학교 박물관, 1995)과 사천 늑도 유적(김진정, 2002)에서 편두와 발치 풍습을 가진 인골들이 발견되었다.
이외 통영 연대도 유적에서 출토된 인골에서 외이도염이 확인되었고, 순흥 읍내리 고분에서 골다공증, 골관절염, 골증식증, 충치 등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