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교토에 온 소년 탐정단과 모리 코고로 부녀, 그리고 스즈키 소노코. 소년 탐정단은 자위대 이지스함 체험 항해[1]를 위해 왔고, 코고로는 교토 술을 마시러(...), 란과 소노코는 교토의 명 와가시 브랜드의 신상품인 초코맛 쿄노토리[2]를 사러 온 것이었다. 그러나 왠일인지 그 날 들어왔다는 초코맛 쿄노토리가 정오도 안 돼 모두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비단 일행이 간 매장 뿐 아니라 교토에 있는 모든 그 브랜드 매장이 마찬가지였다. 이에 가게 주인 우메하라는 코고로의 정체를 알고는 도와달라고 사정하고, 코고로는 내키지 않지만 나머지 일행의 등에 떠밀려 조사를 하게 되는데....
2. 등장인물[편집]
용의자들과 경찰들은 모두 교토벤을 쓴다.
2.1. 레귤러 주인공[편집]
2.1.1. 소년 탐정단[편집]
2.2. 용의자[편집]
2.3. 사건 담당 경찰[편집]
3. 사건 전개[편집]
란과 소노코뿐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그 신상 쿄노토리를 사려고 왔다가 없다는 말을 듣고 실망해 돌아간다. 그 모습을 보며 매장 주인 우메하라 코조는 손님들께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 모습을 본 일행은 사라진 초코맛 쿄노토리들을 찾는 것을 돕기로 한다.
CCTV를 돌려보던 코난은 벚꽃색 소형차를 몰고 다니는 수상한 여성[3]을 발견하고 그 여성을 추적하기로 한다. 그녀가 교토 시내에 있는 5개의 그 와가시 매장들에 모두 모습을 보였다는 얘기를 들은 코난은 그 여성을 추적하기로 마음먹고 겐타 - 소노코, 미츠히코 - 코고로, 란 - 아유미로 조를 짜 주고 다른 와가시 매장들로 보낸다.[4]아니 그런데 그 소형차에 그 많은 쿄리토노를 어떻게 다 실어? 그래서 그 여성의 차 번호를 추적한 결과 시로미 11-?8 혹은 시로미 - 11- 8?이고 그리고 그 차를 모는 사람은 22세의 아가씨 카와스미 마코임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들이 정보를 가져오길 기다리던 중 여직원들이 와가시 상자를 정리하는 모습을 본다. 알고보니 한 와가시 상자에 아까 매장 주인이 울 때 떨어뜨린 눈물자국이 있어서 못 팔게 됐다고. 그걸 유심히 관찰하던 코난은 그 와가시 상자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하고, 이에 진상을 밝혀낸다.
CCTV를 돌려보던 코난은 벚꽃색 소형차를 몰고 다니는 수상한 여성[3]을 발견하고 그 여성을 추적하기로 한다. 그녀가 교토 시내에 있는 5개의 그 와가시 매장들에 모두 모습을 보였다는 얘기를 들은 코난은 그 여성을 추적하기로 마음먹고 겐타 - 소노코, 미츠히코 - 코고로, 란 - 아유미로 조를 짜 주고 다른 와가시 매장들로 보낸다.[4]
4. 진상[편집]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은 제조자들의 자작극이었다. 팥맛 쿄노토리 상자에서 맛 표시 스티커 밑에 뭔가가 젖어있었는데 그건 바로 쌀기름이었다.[5] 제조자들은 초코맛이라고 쓰인 스티커를 붙일 때 맛 표시 밑에 쌀기름을 바르고 나중에 그걸 떼어 낸 후 팥맛으로 바꿔 붙였다. 결정적으로 제조공장 창고에서 카카오가루가 그대로 발견됨으로서 사실 초코맛은 만들지도 않았다는 게 밝혀졌다.
동기는 죽은 선대 사장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서.[6] 선대 사장은 팥맛 쿄노토리만을 고집했으며, 이상하리만치 바리에이션들을 싫어했다. 그런데 그 초코맛 쿄노토리를 내기로 한 날이 하필이면 그 선대 사장의 기일이었다. 그래서 직원들은 선대 사장의 뜻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그런 자작극을 꾸민 것이다. 선대 사장이 남겨 주신건 그 직원들의 실력이라며 피해신고는 안한다.
동기는 죽은 선대 사장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서.[6] 선대 사장은 팥맛 쿄노토리만을 고집했으며, 이상하리만치 바리에이션들을 싫어했다. 그런데 그 초코맛 쿄노토리를 내기로 한 날이 하필이면 그 선대 사장의 기일이었다. 그래서 직원들은 선대 사장의 뜻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그런 자작극을 꾸민 것이다. 선대 사장이 남겨 주신건 그 직원들의 실력이라며 피해신고는 안한다.
5. 여담[편집]
- 모리 코고로는 조사 간다면서 벚꽃나무길 한복판에서 술을 마시고 술에 엄청 취한 상태가 되었고 아직 초등학생인 미츠히코는 속수무책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란은 매우 분노하여 코고로를 폭행한다.[7] 미츠히코는 매우 놀라며 란이 코고로를 때리는 장면을 보고 있다가 문제의 그 벚꽃색 소형차를 목격한다. 그래서 그 여성에게 다가가 그 쿄노토리에 대해 물었다가 얼굴이 더욱 사색이 된다. 왜냐하면 그 여성이 되려 미츠히코를 붙잡고 "내가 그 신상품 사려고 5개 매장 다 돌아다녔는데 다 없단다! 이게 말이 되냐?" 며 울음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1] 함명이 '호타카'로 본 에피소드가 극장판 '절해의 탐정'과 이어진다.[2] 전통 와가시의 한 종류[3] 아직 쌀쌀한 초봄인데도 얇은 티셔츠를 입고 다녔다.[4] 나머지 한 곳에는 쿠루마자키를 보냈고, 자신은 우메하라의 가게에 아야노코지 경감과 남아서 네 조가 조사해 온 걸 종합하기로 한다.[5] 와가시를 만들 때 쌀기름은 다 만들고 반죽을 빼내는 데 용이하게 하기 위한 이형제로 쓰인다.[6] 소노코 - 겐타 조가 조사하러 다닐 때 그 매장 주인이 선대 사장의 저주 아닌가 하는 반응을 보였다.[7] 그래서 나중에 일행에게 나타난 코고로는 그야말로 팬더가 되어 나타난다(...). 죽도록 얻어맏고 기절한 탓에 덕분에 코난은 마취침을 쓰는 수고는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