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교포라는 설정인지라 이탈리아어 대사가 좀 많이 있는 편이다. 한국에서도 가끔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2], 이탈리아에서도 한국어를 공용한다.
[1] 실제 송중기는 85년생.[2] 예를 들어, 1화의 수선집에서 본인의 옷이 줄여져 나온 걸 봤을 때 수없이제기랄을 이탈리아어로 말했고, 양식당에서 파스타를 먹고 맛이 없자 사기꾼을 이탈리아어로 말했다. 또한 1화 마지막 장면에서 2화 첫 신과 이어진다.이 건물은 내 것이다를 이탈리아어로(Questo edificio è mio)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