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빅토르 디아스 |
생년월일 | |
국적 | 도미니카 공화국 |
신장 | 189cm |
몸무게 | 95kg |
투타 | |
포지션 | |
소속팀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0년 ~ 2004년) 뉴욕 메츠 (2004년 ~ 2006년) 텍사스 레인저스 (200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2008년) 시애틀 매리너스 (2008년) 한화 이글스 (2009년) 주니치 드래곤즈 (2012년 ~ 2013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14년~2015년) |
1. 개요[편집]
2.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2008년 12월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였다.해당 기사 총액 30만 달러. 장거리형 타자로서는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상태였다. 하지만 수비 능력에 있어서 불안함을 보이며 수비 실책이 많았던 한화 이글스가 불안해졌다. 디아스는 리그 초반에는 우익수로 출전하였으나, 김태균이 부상 후유증으로 엔트리에서 빠져 있을 때에는 종종 1루수로도 출전하였다. 그러나 어느 포지션에서도 좋은 수비를 보이지 못하고, 실책에 가까운 안타를 내주는 일이 잦았다. 한화는 장거리형 지명타자보다는 주루능력이나 외야 수비능력을 갖춘 선수 자원이 필요하였다. 그러나 팀이 필요로 하는 두 가지 능력을 모두 갖추지 못하였고, 마침 투수진마저 난조에 빠짐에 따라 팀은 디아스보단 이를 대체할 투수 용병이 절실하게 되었다. 그 후 6월 초에 디아스를 2군으로 보냈고, 결국 7월 8일에 방출 되었다. 한화팬들은 올스타전 부상 이후 부진하여 재계약하지 않고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한 덕 클락을 부러워했다.
3. 방출 이후[편집]
11일 뒤인 19일에 한국인의 무덤과 마이너계약을 하였다. 그 후 2012년에 주니치와 계약을 했지만 4안타 .174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하고 방출되었다.[1] 현재는 69년 동안 우승을 못한 팀에서 마이너 계약을 맺고 뛰었으나 2015년도에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