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
워싱턴 내셔널스 No. 16 | |
빅토르 엔리케 로블레스 브리토 (Víctor Enrique Robles Brito)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조건 | 183cm / 86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13년 FA (WSH) |
소속구단 | 워싱턴 내셔널스 (2017~) |
1. 개요[편집]
2. 워싱턴 내셔널스 시절[편집]
마이너 시절 유망주 랭킹 탑3에 들었던 로블레스는 17시즌 후반, 팀이 일찍이 지구우승을 확정시키자 처음으로 콜업되어 MLB 데뷔를 하게 된다. 이후 포스트시즌 로스터에도 들어가는 데 성공하였고 대주자-대수비 역할을 하였다.
18시즌도 마찬가지로 시즌 말미 콜업되어 뛴 게 전부. 9월 1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다.
19시즌, 브라이스 하퍼가 팀을 떠나고 외야 한 자리가 비자 중견수로 첫 풀타임을 뛰게 된다. 시즌 초반에는 불을 뿜는 활약을 펼쳤으나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1] 그 후로 그냥저냥 무난하게 첫 풀타임 시즌을 치루었다. 시즌 최종 성적은 155경기 출장에 .255/.326/.419의 비율 스탯과 17홈런, 65타점, 28도루. 수비와 주루에서 돋보였고 도루 부문에서는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이후 치러진 포스트시즌에서는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 도중 부상을 입었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CS 3차전에서 복귀했고 이 경기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솔로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 타격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포스트시즌 내내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고 팀이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ML 콜업 3년만에 우승반지를 받았다.
18시즌도 마찬가지로 시즌 말미 콜업되어 뛴 게 전부. 9월 1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다.
19시즌, 브라이스 하퍼가 팀을 떠나고 외야 한 자리가 비자 중견수로 첫 풀타임을 뛰게 된다. 시즌 초반에는 불을 뿜는 활약을 펼쳤으나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1] 그 후로 그냥저냥 무난하게 첫 풀타임 시즌을 치루었다. 시즌 최종 성적은 155경기 출장에 .255/.326/.419의 비율 스탯과 17홈런, 65타점, 28도루. 수비와 주루에서 돋보였고 도루 부문에서는 리그 5위를 기록했다. 이후 치러진 포스트시즌에서는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 도중 부상을 입었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CS 3차전에서 복귀했고 이 경기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솔로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 타격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포스트시즌 내내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고 팀이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ML 콜업 3년만에 우승반지를 받았다.
3. 연도별 성적[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타구 속도가 낮은 게 원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