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
이름 | 비토(ヴィト) |
일명 | 괴총(怪銃) |
생일 | |
나이 | 36세[2] |
신장 | 242cm[3] |
혈액형 | S형[4] |
출신지 | |
현상금 | 9,500만 베리[6] |
좋아하는 음식 | 바다짐승 고기가 들어간 칼초네[7] |
능력 | 비능력자 |
해적단 | |
1. 개요[편집]
2. 작중행적[편집]
첫 등장은 812화. 숨어서 상디와 벳지의 협상을 지켜보고 있던 나미와 쵸파를 사로잡았다. 이후 빅 맘의 샬롯 가문과 빈스모크 가문의 결혼식 얘기가 나오자 완강히 거부하는 상디에게 다과회에 참석하지 않았을 경우 생기는 불이익을 귓속말로 말한다. 비토의 경고를 들은 상디는 어쩔 수 없이 고집을 꺾고 토트랜드로 향했다. 토트랜드로 가는 길에 빈스모크 가의 3남 상디에게 자신의 덕심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856화에서 상디를 뒤쫓는 보빈을 처리했다. 빅 맘 암살에 앞서 적의 전력을 줄이는 의미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자신의 최애(?) 제르마를 적대하는 보빈을 두고 볼 수 없었다고.무서운 덕심이다. 861화에서 빅 맘의 다과회에 모인 범상치 않은 면면을 보고 긴장하는 꽤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887화에서는 집채만한 케이크를 실은 마차를 한 다리로 차올리는 상디를 보며 '과연 제르마'라고 놀라워하며 ♡를 연발했다.
물론 공사가 철저한 파이어탱크 해적단의 선원답게 889화에서 벳지가 상디가 먹은 환상적인 케이크 크림을 먹고 넘치는 행복함에 뒤로 벌러덩 넘어가자 상디가 벳지를 죽인 줄 알고 곧바로 총을 겨누었다. 이후 빅 맘 해적단의 추격을 피해 기적적으로 토트랜드 해역을 벗어났다.
856화에서 상디를 뒤쫓는 보빈을 처리했다. 빅 맘 암살에 앞서 적의 전력을 줄이는 의미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자신의 최애(?) 제르마를 적대하는 보빈을 두고 볼 수 없었다고.
물론 공사가 철저한 파이어탱크 해적단의 선원답게 889화에서 벳지가 상디가 먹은 환상적인 케이크 크림을 먹고 넘치는 행복함에 뒤로 벌러덩 넘어가자 상디가 벳지를 죽인 줄 알고 곧바로 총을 겨누었다. 이후 빅 맘 해적단의 추격을 피해 기적적으로 토트랜드 해역을 벗어났다.
3. 기타[편집]
- 손바닥이 기형적으로 커서 한 독자가 SBS에 "비토는 옷을 어떻게 갈아입나요?"고 묻기도 했다. 참고로 작가의 대답은 "손을 최대한 오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