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Vittorio_Veneto_C550.jpg
이탈리아어 : L'incrociatore Lanciamissili Vittorio Veneto
영어 : Helicopter Cruiser Vittorio Veneto
이탈리아어 : L'incrociatore Lanciamissili Vittorio Veneto
영어 : Helicopter Cruiser Vittorio Veneto
1. 제원[편집]
비토리오 베네토급 헬리콥터 순양함 제원 | ||||
함종 | 헬리콥터 순양함 | |||
이전급 | ||||
다음급 | 없음 | |||
구분 | 개수 이전 | 개수 이후 | ||
기준배수량 | 7,500톤 | |||
만재배수량 | 8,850톤 | |||
길이 | 179.6m | |||
폭 | 19.4m | |||
6.0m | ||||
동력 | 방식 | |||
기관 | 포스터 휠러 경유 보일러 ×4 (각18,250마력) 2축 증기터빈 | |||
추진 | 프로펠러 샤프트 ×2 | |||
속도 | 30.5노트 | |||
항속거리 | 16 노트 순항시 9,300km | |||
승무원 | 557명 | |||
레이다 | 3차원 대공 탐지 | 휴즈 AN/SPS-52C 3차원 대공 조기경보 레이다 | ||
2차원 대공 탐색 | AN/SPS-40 2차원 대공 탐색 레이다 | |||
장거리 탐색 | 셀레니아 MM/SPS-768 장거리 탐색 레이다 | |||
대수상 탐색 | AN/SPQ-2B 대수상 탐색 레이다 | |||
사격통제 | 스페리 AN/SPG-55B 미사일 사격통제 레이다 ×2 셀레니아 MM/SPS-70 함포 사격통제 레이다 ×4 셀레니아 SPS-74 함포 사격통제 레이다 ×2 | |||
항법 | SMA MM/SPS-748 항법 레이다 | |||
소나 | AN/SQS-23 | |||
기만 장비 | 디코이 | SCLAR 디코이 발사기 ×2 | ||
ECM 시스템 ×1 TACAN | ||||
무장 | 함포 | 오토멜라라 76mm 62구경장 MMI 'Allargato' 함포 ×8 | ||
CIWS | 없음 | 오토멜라라 DARDO(다르도) 40mm 70구경장 쌍열 기관포 CIWS ×3 | ||
미사일 (대공/대잠) | Mk.10 2연장 발사기 ×1 | |||
미사일 (대함) | 없음 | 박스형 대함미사일 발사대 ×4 | ||
OTOMAT(오토마트) Mk.2 ×4 | ||||
어뢰 | Mk.32 3연장 324mm 어뢰 발사관 ×2 | |||
Mk.44 경어뢰 ×6~12 | ||||
탑재 항공기 | 또는 | |||
Mk.44 경어뢰 ×2 | Mk.46 경어뢰 ×2 | |||
2. 개요[편집]
냉전기 이탈리아 해군의 헬기 순양함. 함명의 유래는 1차대전에서 오스트리아군을 격파한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
2대 비토리오 베네토이다. 초대 비토리오 베네토는 리토리오급 전함 2번함.[1]
2대 비토리오 베네토이다. 초대 비토리오 베네토는 리토리오급 전함 2번함.[1]
3. 상세[편집]
NATO 지중해 함대의 대잠전을 위해 건조되었으며, 1967년 진수되었다. 함체 디자인은 선행 함급인 안드레아 도리아급 헬리콥터 순양함의 디자인을 개량하였으며, 대공/대잠전을 중시하여 무장으로는 대잠전용 헬기 9대와 76mm 함포 8문[2], ASROC, 테리어 미사일을 장비하였다.
이후 1981~84년 사이에 현대화 개수를 받았으며, 이때에 중구경 CIWS와 오토마트 대함 미사일을 새로 장비하였고, 대공 미사일은 SM-1으로 갱신되어 순양함에 걸맞는 무장을 갖추게 되었다.
여담으로 비슷한 시기에 건조된 헬기 순양함들인 소련의 모스크바급 헬기 항공모함, 프랑스의 잔 다르크급 헬기순양함 그리고 헬기 구축함인 일본의 하루나급, 시라네급보다 균형잡힌 디자인으로 항해 성능이 좋았다고 한다.
원래 비토리오 베네토급 헬리콥터 순양함은 2척[3]이 건조될 예정이었으나, 이탈리아 해군의 신형함 도입 계획들에 밀려 1번함인 비토리오 베네토함만이 완공, 취역하였으며, 이 함은 경항공모함 주세페 가리발디호가 취역하기 전까지인 1985년까지 이탈리아 해군의 기함을 맡았다가, 신형 경항모 콘테 디 카보우르급 취역과 함께 2003년에 퇴역하여 현재는 타란토 해군 기지에서 기념함으로 보존 중이다.
이후 1981~84년 사이에 현대화 개수를 받았으며, 이때에 중구경 CIWS와 오토마트 대함 미사일을 새로 장비하였고, 대공 미사일은 SM-1으로 갱신되어 순양함에 걸맞는 무장을 갖추게 되었다.
여담으로 비슷한 시기에 건조된 헬기 순양함들인 소련의 모스크바급 헬기 항공모함, 프랑스의 잔 다르크급 헬기순양함 그리고 헬기 구축함인 일본의 하루나급, 시라네급보다 균형잡힌 디자인으로 항해 성능이 좋았다고 한다.
원래 비토리오 베네토급 헬리콥터 순양함은 2척[3]이 건조될 예정이었으나, 이탈리아 해군의 신형함 도입 계획들에 밀려 1번함인 비토리오 베네토함만이 완공, 취역하였으며, 이 함은 경항공모함 주세페 가리발디호가 취역하기 전까지인 1985년까지 이탈리아 해군의 기함을 맡았다가, 신형 경항모 콘테 디 카보우르급 취역과 함께 2003년에 퇴역하여 현재는 타란토 해군 기지에서 기념함으로 보존 중이다.
[1] 이탈리아가 연합군에 항복한 후 초도함 리토리오의 개칭된 함명인 이탈리아는 취소된 2번함이 물려받을 예정이었다.[2] 이탈리아 해군은 전통적으로 76mm 함포를 오토마틱처럼"대공포 또는 CIWS용"으로도 사용하였다. 대공능력을 중시했기에 하위 함급들도 단 127mm 함포를 장비하지 않은것.[3] 2번함의 함명은 '이탈리아'로 예정되어 있었고, 이탈리아 함이 취소되자 더 대형/ 중무장 순양함인 '트리에스테' 프로젝트가 수립되었으나, 이 또한 취소되었다. 이후 트리에스테는 차기 경항모/LPH의 함명으로 계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