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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통칭 R.O.U.S(Rodent Of Unusual Size). 영화 프린세스 브라이드에 등장하는 몬스터(?).
2. 작중 행적[편집]
주인공인 웨슬리와 버터컵이 '불의 늪'에 들어갔을 때 맞닥뜨렸다. 불의 늪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3가지로, 하나는 바닥에서 솟아나오는 불기둥(터지는 소리가 들리므로 쉽게 피할 수 있다), 눈모래(싱크홀마냥 밟으면 바닥으로 푹 꺼져버리는 모래. 생긴 것을 알았으니 피할 수 있다), 그리고 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라고 한다. 그 이름처럼 거의 개만한 크기의 거대 설치류. 쥐를 몇배 뻥튀기시키고 흉악하게 바꿔놓은 것처럼 생겼다. 이때의 상황이 굉장히 뜬금없는데...
버터컵: 하지만 ROUS는 어쩌고? 웨슬리: 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 그런 게 있을 것 같다고는... (공격당함) |
웨슬리는 사투 끝에 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와 함께 바닥에서 뒹굴다가 불기둥이 솟아나오는 장소에 ROUS의 등을 갖다대 그을리고, 힘이 빠진 ROUS를 칼로 마무리해서 겨우 죽였다.
3. 기타[편집]
생긴 것과 달리 상당히 강한 듯. 일단 작중에서의 등장 자체도 매우 뜬금없을 뿐더러, 이름도 R.O.U.S라고 줄여 부르는 기묘함이 어필했는지 이후 이 패러디는 여러 군데에서 자주 등장하게 된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 Wild Wasteland 재주를 찍고 랫슬레이어를 얻는 동굴에 가면 평범한 거대쥐가 아닌 이녀석들이 등장하는 패러디가 있다.
보더랜드 2의 밴디트 중 Bad Ass 랫[1]은 2회차부턴 이 이름[2]을 가지고 등장한다.
언넷핵을 비롯해서, 죄수패치가 적용된 변종 넷핵은 쥐가 레벨업하다보면 최종적으로 이 단계가 된다. 시궁쥐(sewer rat)->거대한 쥐(giant rat)->막대한 쥐(enormous rat - 언넷핵에서는 생략)->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rodent of unusual size) 순서. 죄수 플레이어의 기본 애완동물이 쥐이다보니 쥐의 성장단계를 넓힌 것으로 보인다. 물론 죄수가 나오는 변종 넷핵에서는 이 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도 적으로 등장한다. 바닐라 넷핵에서는 환각상태에서 나오는 몬스터 이름으로 나온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 Wild Wasteland 재주를 찍고 랫슬레이어를 얻는 동굴에 가면 평범한 거대쥐가 아닌 이녀석들이 등장하는 패러디가 있다.
보더랜드 2의 밴디트 중 Bad Ass 랫[1]은 2회차부턴 이 이름[2]을 가지고 등장한다.
언넷핵을 비롯해서, 죄수패치가 적용된 변종 넷핵은 쥐가 레벨업하다보면 최종적으로 이 단계가 된다. 시궁쥐(sewer rat)->거대한 쥐(giant rat)->막대한 쥐(enormous rat - 언넷핵에서는 생략)->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rodent of unusual size) 순서. 죄수 플레이어의 기본 애완동물이 쥐이다보니 쥐의 성장단계를 넓힌 것으로 보인다. 물론 죄수가 나오는 변종 넷핵에서는 이 비정상적인 크기의 설치류도 적으로 등장한다. 바닐라 넷핵에서는 환각상태에서 나오는 몬스터 이름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