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
이름 | 비읍 |
분류 | 자음(예사소리) |
음성 | 어두 | |
어중 | |
종성 | |
종성+모음앞 | |
자음동화 | |
된소리되기 | |
거센소리되기 | |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글자.
비읍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은 다음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벌려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릴 때 나는
무성 양순 파열음. 종성일 때는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리지 않고 발음한다. 된소리로는
ㅃ이 있으며
쌍비읍삐읍이라고 부른다. 북한에서는
된비읍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삐으ퟦ[9]으로 불렀다.
번호판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자음이다. 바, 배는 영업용, 버, 보, 부는 자가용 차량에 쓰인다.
용비어천가 등의 문헌에서는 속격으로 ㅅ 대신 여러 다른 자음들이 쓰이기도 했다. ㅁ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류에 붙어 ㄷ, ㅂ, ㅅ, ㅈ, ㅊ, ㅎ으로 시작되는 단어 앞에 쓰였다.
영단어 bye bye의 축약어로 쓰인다. 대개
ㅂㅂ 또는 ㅂㅇ 또는
ㅂ2,
ㅃㅇ 등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