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
제목 | 雨とカプチーノ Rain with Cappuccino 비와 카푸치노 | |
영상 제작자 | 포푸리카 | |
페이지 | ||
투고일 | ||
1. 개요[편집]
1.1. 설명[편집]
2. 달성 기록[편집]
3. 영상[편집]
- 유튜브
4. 가사[편집]
灰色に白んだ言葉はカプチーノみたいな色してる |
하이이로니 시란다 코토바와 카푸치ー노 미타이나 이로 시테루 |
잿빛으로 희어진 말은 카푸치노와 같은 색을 하고 있어 |
言い訳はいいよ 窓辺に置いてきて |
이이와케와 이이요 마도베니 오이테키테 |
변명은 됐어, 창가에 두고 와서 |
数え切れないよ |
카조에 키레나이요 |
헤아릴 수 없이 많아 |
灰色に白んだ心はカプチーノみたいな色してる |
하이이로니 시란다 코코로와 카푸치ー노 미타이나 이로 시테루 |
잿빛으로 희어진 마음은 카푸치노와 같은 색을 하고 있어 |
言い訳はいいよ 呷ろうカプチーノ |
이이와케와 이이요 아오로우 카푸치ー노 |
변명은 됐어, 카푸치노를 들이켜 |
戯けた振りして |
오도케타 후리시테 |
익살맞은 척을 하며 |
さぁ揺蕩うように雨流れ |
사아 타유타우 요우니 아메 나가레 |
자, 요동치듯이 비여 흘러라 |
僕らに嵐す花に溺れ |
보쿠라니 아라스 하나니 오보레 |
우리에게 몰아치는 꽃에 빠져라 |
君が褪せないような思い出を |
키미가 아세나이 요우나 오모이데오 |
네가 색바래지 않을 듯한 추억을 |
どうか、どうか、どうか君が溢れないように |
도우카, 도우카, 도우카 키미가 아후레나이 요우니 |
부디, 부디, 부디 네가 흘러넘치지 않도록 |
波待つ海岸 紅夕差す日 |
나미 마츠 카이간 쿠레나이유우 사스 히 |
파도를 기다리는 해안, 노을을 비추는 해가 |
窓に反射して |
마도니 한샤시테 |
창문에 반사되고 |
八月のヴィスビー 潮騒 |
하치가츠노 비스비ー 시오사이 |
8월의 비스뷔[3], 파도 소리에 |
待ちぼうけ 海風一つで |
마치보우케 우미카제 히토츠데 |
약속을 기다려, 바닷바람 한 줌으로 |
夏泳いだ花の白さ、宵の雨 |
나츠 오요이다 하나노 시로사, 요이노 아메 |
여름을 헤엄친 꽃의 하양, 초저녁의 비 |
流る夜に溺れ |
나가루 요루니 오보레 |
흐르는 밤에 빠져라 |
誰も褪せないような花一つ |
다레모 아세나이 요우나 하나 히토츠 |
아무도 색바래지 않는 꽃 한 송이를 |
どうか、どうか、どうか胸の内側に挿して |
도우카, 도우카, 도우카 무네노 우치가와니 사시테 |
부디, 부디, 부디 가슴 안에 꽂아줘 |
ずっとおかしいんだ |
즛토 오카시인다 |
줄곧 이상한걸 |
生き方一つ教えてほしいだけ |
이키카타 히토츠 오시에테 호시이다케 |
삶의 방식을 한 가지만 가르쳐주길 바랄 뿐 |
払えるものなんて僕にはもうないけど |
하라에루 모노난테 보쿠니와 모우 나이케도 |
갚을 수 있는 것은 내게는 더 이상 없지만 |
何も答えられないなら言葉一つでもいいよ |
나니모 코타에라레나이나라 코토바 히토츠데모 이이요 |
아무것도 대답해줄 수 없다면 말 한 마디라도 좋아 |
わからないよ |
와카라나이요 |
모르겠어 |
本当にわかんないんだよ |
혼토니 와칸나인다요 |
정말로 모르겠다고 |
さぁ揺蕩うように雨流れ |
사아 타유타우 요우니 아메나가레 |
자, 요동치듯이 비여 흘러라 |
僕らに嵐す花に溺れ |
보쿠라니 아라스 하나니 오보레 |
우리에게 몰아치는 꽃에 빠져라 |
君が褪せないように書く詩を |
키미가 아세나이 요우니 카쿠 우타오 |
네가 색바래지 않도록 쓰는 노래를 |
どうか、どうか、どうか今も忘れないように |
도우카, 도우카, 도우카 이마모 와스레나이 요우니 |
부디, 부디, 부디 지금도 잊지 않도록 |
また一つ夏が終わって、花一つを胸に抱いて、 |
마타 히토츠 나츠가 오왓테, 하나 히토츠오 무네니 다이테, |
또 한 번의 여름이 끝나고, 꽃 한 송이를 가슴에 품고, |
流る目蓋の裏で |
나가루 마부타노 우라데 |
흐르는 눈꺼풀 뒤편에서 |
君が褪せないようにこの詩を |
키미가 아세나이 요우니 코노 우타오 |
네가 색바래지 않도록 이 노래를 |
どうか、どうか君が溢れないように |
도우카, 도우카 키미가 아후레나이 요우니 |
부디, 부디 네가 흘러넘치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