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 (2010) 線人 | ||
감독 | ||
제작 | 임월, 장대군, 양봉영, 송대, 왕중군, 양수성 | |
각본 | 오휘륜, 임초현 | |
촬영 | 사충도 | |
장르 | ||
촬영기간 | ||
개봉일 | ||
제작사 | 엠퍼러 클래식 필름스 와이 브라더스 미디어 실-메트로폴 오거너제이션 비쥬얼 캡처 | |
수입사 | 코리아스크린 | |
배급사 | ||
음악 | 여윤문 | |
편집 | 진기합, 허위걸 | |
동시녹음 | 양지달, 이요강 | |
미술 | 황병요 | |
의상/분장 | 황가보 | |
무술감독 | 전가락, 황위휘 | |
출연진 | ||
러닝타임 | 112분 | |
48명 | ||
청소년 관람불가 | ||
1. 개요[편집]
2010년 8월 26일 홍콩 개봉.
2. 출연진[편집]
3. 줄거리[편집]
범죄정보수사관 아돈(장가휘)은 사건을 해결하는데 항상 정보원이 주는 정보에 의존한다. 그러던 중,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하는 작전 중에 그의 정보원을 희생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신분이 노출된 정보원은 수 차례 칼에 찔리고 정신까지 이상해진다.
1년 후, 경찰은 보석상 도둑 바비가 홍콩에 돌아와 다른 범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아돈의 상관은 그에게 바비 쪽에 정보원을 심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아돈은 이제 막 출소한 고스트(사정봉)를 찾는다. 빚을 갚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한 고스트는 어쩔 수 없이 아돈의 제안을 수락하게 되고 바비의 애인 아디(계륜미 분)와 함께 보석상을 정탐하고 무기를 구매하는 일을 맡으며 점점 더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