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검의 일종1.1. 관련 문서2. 프로게이머 김택용의 ID3. 임금의 콧물을 높여서 부르던 말1. 단검의 일종[편집]匕首. 주로 암살용으로 쓰이는 칼로서, 그만큼 예리하다는 인식 때문에 마음에 비수가 꽂힌다는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도 쓰인다. 예를 하나 들면 타짜에서 나온 동작그만 밑장빼기냐의 독백 등이 있겠다.1.1. 관련 문서[편집]단검2. 프로게이머 김택용의 ID[편집]Bisu.김택용 문서 참고.3. 임금의 콧물을 높여서 부르던 말[편집]조선시대에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