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 (2013) Biblia Koshodou no Jiken Techou | |
방송 시간 |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00분 ~ 오후 9시 54분 (회당 47분, 첫회 10분 연장 / 총 527분)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1부작 |
제작 | |
채널 | |
연출 | 마츠야마 히로아키(松山博昭), 미야기 쇼우고(宮木正悟), 나가세 쿠니히코(長瀬国博) |
극본 | ● 극본 : 아이자와 토모코(相沢友子), 오카다 미치히사(岡田道尚), 하야후네 카에코(早船歌江子) ● 원작 : 미카미 엔(三上延)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마케팅[편집]
3. 등장인물[편집]
인물 관계도 |
4. 논란[편집]
- 캐스팅에 대해 말이 많은데, 논란의 중점은 역시 고리키 아야메. 원작에서 시노카와 시오리코는 다이스케가 살짝 스쳐본 것만으로 반해서 기억에 남을 정도로 예쁘다는 묘사인데, 아무래도 그 정도 포스가 나오기엔 살짝 부족하다. 무엇보다 시노카와 시오리코는 긴 흑발이 키포인트인데, 고리키 아야메는 쇼트컷이다. 거기에 고리키 아야메가 밀고 있는 이미지가 제 2의 우에토 아야 밝고 건강한 이미지인데, 이는 시노카와 시오리코와 정반대의 이미지(...). 요즘 뜨고 있는 배우이기는 하지만, 후지테레비의 선봉 게츠쿠의 여주를 맡기엔 아직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하는 평이 많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고리키 아야메를 주연으로 캐스팅한 것은 출연료가 싸서라고(...) 드라마나 영화 출연료를 낮추고 CM으로 만회하는 전략으로 나가서 가능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른들의 사정으로 이렇게 최악의 캐스팅을 한 뒤 나온 결과는... 게츠쿠 사상 최저시청률 (8.1%), 게츠쿠 사상 최종회 최저 시청률 (8.1%), 게츠쿠 사상 최종회 시청률 유일하게 한자리 수 기록 (8.1%), 평균 시청률 워스트 2위 (11.33%)를 기록하는 등 온갖 안 좋은 기록들을 경신하며 폭망하고 말았다.
- 그 외에도 고우라 다이스케를 맡은 AKIRA는 발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이고, 전부터 소속사 빨로 억지 주연을 맡기로 유명했다. 거기에 E-girls 미즈노 에리나 역시 EXILE 소속사로 억지 끼워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