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ortional expression · 比例式비의 값이 같은 두 비를 나타낸 식. 따라서 비례식은 등식이며, 비례식에는 0이 나올 수 없다. 비례식에서 안쪽에 있는 두 항을 내항, 바깥쪽에 있는 두 항을 외항이라고 한다. 비례식에서 내항의 곱과 외항의 곱은 같다. 예를 들어, 비례식
2:3=4:6에서는 3, 4가 내항이고, 2, 6이 외항이다. 3×4=2×6=12이므로 내항의 곱과 외항의 곱은 같다.
초등학교 6학년 수학 교육과정에 나오는 개념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비례식을 가지고
비례배분을 하게 된다.
비례식
a:b=c:d가 있다.(
a,b,c,d는 양의 실수)
a:b=c:d는 결국
ba=dc와 같다. 양변에
bd을 곱하면
ad=bc이다. 따라서, 비례식의 내항의 곱과 외항의 곱은 같다.
Proportional distribution · 比例配分전체의 양을 주어진 비로 배분하는 것이다. 따라서 배분한 각각의 양의 총합은 전체의 양과 같다. 예를 들어 사탕 12개를 1:2:3으로 비례배분하면 2개, 4개, 6개가 된다.
주어진 비례식에 따라 주어진 전체의 양을 비례배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례식의 한 항에서 비례식의 모든 항의 합을 나눈 값을 전체의 양에 곱하면, 비례식의 그 항에 해당하는 배분치가 나온다. 이를 수학적인 표현으로 쓰면 다음과 같다. 기초적인 직렬 전기 회로에 저항이 여러 개 연결되어 있을 경우 각 저항 양단에 걸리는 전압을 계산할 때 쓸 수 있다.
전체의 양 n( n은 양의 실수)을 a:b:c:...:z( a,b,c,...,z는 양의 실수)의 비로 비례배분한 결과는 a+b+c+...+zan,a+b+c+...+zbn,a+b+c+...+zcn,...a+b+c...+zzn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