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뮌헨 폭동[편집]
3. 활용[편집]
히틀러는 혈흔의 주인인 바우리들 뿐만 아니라 폭동 과정에서 "순교"한 당원 16명[1]의 이름을 은색 끈에 새겨 블루트파네와 함께 깃대에 달았다. 이 깃발은 나치 선전장관 괴벨스에 의해 신성한 물건으로 홍보되었다. 매년 열리는 뉘른베르크 나치당 전당대회에서 히틀러가 다른 하켄크로이츠 깃발들을 "신성화"하는 의식에서 등장한다.[2]
파일:grimminger.jpg
행사 때 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SS 소령(이후 중령, 대령으로 진급) 야콥 그리밍어(Jakob Grimminger)가 전담해서 챙기고 다녔다.꿀보직
기수 직책을 19년 동안이나 수행한 만큼, 블루트파네가 등장하는 사진들 대부분은 그리밍어가 기를 들고 있다.
파일:grimminger.jpg
행사 때 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SS 소령(이후 중령, 대령으로 진급) 야콥 그리밍어(Jakob Grimminger)가 전담해서 챙기고 다녔다.
기수 직책을 19년 동안이나 수행한 만큼, 블루트파네가 등장하는 사진들 대부분은 그리밍어가 기를 들고 있다.
4. 실종[편집]
블루트파네의 실종을 다룬 영상
블루트파네는 1944년 하인리히 힘러 주관으로 진행되던 국민돌격대 입대식에서 마지막으로 공식 사용되었다. 그 후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으며, 1945년에 연합군의 폭격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블루트파네는 1944년 하인리히 힘러 주관으로 진행되던 국민돌격대 입대식에서 마지막으로 공식 사용되었다. 그 후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으며, 1945년에 연합군의 폭격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