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베이스로, 이름의 뜻은
푸른 산호초. 그래서인지 칵테일 색도 마찬가지로 푸른색이다.
버전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구프 글라스에 따르는 숏 드링크, 하나는 하이볼 글라스 또는 콜린스 글라스에 따르는 롱 드링크다. 때문에 바에서 주문할 경우 꼭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서 주문하자.
이름이 비슷한
블루 하와이와는 꽤 가까운 관계로, 블루 하와이에서 술만 보드카로 바꿔도 블루 라군과 흡사한 맛이 난다.
블루 라군 숏 드링크 버전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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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재료들을 모두
쉐이킹한 다음, 더블 스트레이저로 걸려주며 구프 글라스에 따르면 완성.
블루 라군 롱 드링크 버전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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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주스: 2/3oz (20ml)
사이다: full up ||
사이다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쉐이킹한 다음, 더블 스트레이저로 걸려주며 하이볼 또는 콜린스 글라스에 따른다. 이후 사이다로 full up 해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