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블레이드 앤 소울
1. 개요[편집]
2. 인물[편집]
2.1. 등장인물[편집]
- 사부인 홍석근은 블소 제작자의 이름이다. 맨처음 시작할때 첫 게임 영상에서 홍석근이란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2.2. 지역[편집]
2.2.1. 제룡림[편집]
- 망자의 숲에 있는 산적 소굴에 위치한 네임드 몹 이름이 "거기서"와 "염정화"가 있다.
파일:attachment/DUAWJDGHK.png
이때 염정화는 사망시 "전초기지…위치는…몰라…알 수가 없어…"드립을 치는데 이로 봐서 엄정화의 패러디인 것은 확실하다.
- 망자의 숲 북쪽에 위치한 흑룡채 진지의 네임드 보스 이름이 "위정현"이다. 이때 위정현의 사망시 멘트가 "설마했던…네가…나를 쓰러트렸…"인 것으로 보아 노래 '와'로 이름 날리신 가수를 나타낸 패러디인 듯.
- 흑룡채 비밀 가공소에 위치한 암살자 네임드 몹인 "용객"은 외쳐! EE!의 패러디가 맞다. 심지어 드랍하는 아이템 중에선 붉은 복면도 있다.
파일:attachment/dydro.png
흑음림의 광인들을 처치하는 퀘스트를 주는 NPC의 언급중에서 처음으로 언급되는데 "소문으로는 암흑룡의 오른팔인 용객과 마찰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노린 주괴를 상회 입찰하지 말라며 시비가 있었다더군요"라는 멘트가 존재한다.[3] 근데 제룡림 퀘스트 업데이트로 인해서 저 패러디는 짤렸다
흑음림의 광인들을 처치하는 퀘스트를 주는 NPC의 언급중에서 처음으로 언급되는데 "소문으로는 암흑룡의 오른팔인 용객과 마찰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노린 주괴를 상회 입찰하지 말라며 시비가 있었다더군요"라는 멘트가 존재한다.[3] 근데 제룡림 퀘스트 업데이트로 인해서 저 패러디는 짤렸다
- 녹명촌의 상인 "왕중근"은 유명 아나운서 왕종근의 패러디. 얼굴도 같다.
- 녹명촌 약왕원 심마니 이름이 심바다
심봤다다.
- 거암골 충각단 남해함대지부에서 거거붕 인던에 들어가면 만나는 네임드 몹이름이 "이판","사판"이 있고 "노심"과 "초사"가 존재한다.
- 거거붕을 처치하고 나오는 도천풍의 부하 2명중 한명의 이름이 고붕이다.
2.2.2. 대사막[편집]
- 마영병 병사중 이름이 "거거봉"인 녀석이 존재. 여기 존재하는 보스의 이름을 패러디. 대화해보면 사람들이 놀린다고 징징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토문객잔에서 주인공을 낚는 NPC의 이름은 낙역지. 이 녀석은 건원성도 채운항의 샛바람 여관에서도 등장해 주인공을 또 낚는다(...)
- 토문객잔에 약왕원약제사 바로 옆에 약왕원 허중이 존재. 허준의 패러디.
- 토문객잔내의 항아리단 양조업자 이름이 소오주다.
- 토문객잔의 신룡공상의 이름이 노외상과 장거부이고,
파일:attachment/bsnojinsang111.jpg
토문객잔 입구를 지키고 있는 이의 이름은 노진상이다.노진상이라면서 진상부리는 낙역지는 도대체 왜 안쫒아 보내는거야?
- 회랑촌 앞에 있는 황풍단 발굴원의 대사는 영화 '목포는 항구다'에서 나온 드립
- 여기저기 지나다보면 나오는 연구자 이름은 공돌희(...)
- 부랑자의 폐가에 있는 잡화상 이름은 면세정". 대사도 "특별히 면세가로 싸게 드릴테니 천천히 살펴보세요"다.
- 무운마을 잡화상의 이름은 뇌비동(...)
- 옆을 보면 "알이수"라는 NPC가 존재하는데 서울시의 식수브랜드인 아리수의 패러디이다.
- 오색암도 오락당 암굴에서 출연하는 네임드몹 차차웅의 이름은 신라 2대 왕인 남해 차차웅에서 따온 듯. 게다가 대사로 "공격의 기본은 강강약 강약약!!"을 한다.(...)
- 유가촌으로 들어가기 전에 만날수 있는 NPC인 바보 "유일빈"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바로 영화 "마더"에서의 바보아들 역을 맡은 원빈을 패러디. 주는 아이템도 총명탕이 아니라 멍청탕이다. 이름은 원(one)을 유일(唯一)로 번역했다.
- 고돈이라는 영국의 유명 요리사의 패러디까지 존재한다. 퀘스트 이름도 지옥의 주방으로 확인사살. 심지어 외모와 헤어스타일마저 비슷하다.
- 마영강군 취사병 오성찬. 마영강을 위하여 짬밥에 맛난 침을 뱉어낸다.
- 암시장에 진소아의 속옷을 파는 상인이 존재하는데 이걸 사는 사람 이름이 곽호구다.
저런거 어디서 구하나요 상인양반[6] 다만 이 훈훈한 광경에 사소한 결함이 있으니 사실 이 속옷은 1막에 등장했던미칠듯한 존재감 제룡림 아이돌추화연의 속옷이라는거.호구 왔능가다만, 이 부분은 여자친구가 생기는 약을 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오색암도의 골면족 골짜기에서 역사학자 신공이 주는 퀘스트를 깨다보면 신공이 주인공의 신경을 건드리다가 맞을 뻔하는 상황이 나오는데 그 다음에 하는 대사가 "엄마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
- 오색암도에 등장하는 황풍단 네임드 몬스터 "황기"의 대사는 이것의 패러디.
- 대사막의 아이돌 몬스터 흑창족의 대사중 "흑창퐁! 흑창~ 흑창~ 흑창퐁!" 이 있다. 그렇다. 이녀석들의 모티브는 파타퐁... 참고로 실제로 들어보면 상당히 귀엽다.
2.2.3. 수월평원[편집]
- 해나무마을에 맛의 달인 엄마손이 등장.
- 해나무 마을에 정력에 좋은 것들만 찾아 다니는 신구금이라는 친구가 존재한다.
- 해나무마을 꼬마들이 돼지를 잡으려 하는데... 대사가... "잡아라~ 두번잡아라~"
- 식인불곰 퀘스트를 주는 소간지라는 캐릭터가 존재한다. 가까이 다가가면 쌍둥이 포장마차의 주인인 설희에게 "나랑 살래 나랑 밥먹을래, 나랑 살래 나랑 죽을래"라고 언급한다.[8]
게임상에서의 소간지 목소리에선 정준하의 느낌이 난다.
- 식인불곰 퀘스트의 메인 몹인 "식인불곰 푸후"는 하의 실종으로 유명한 곰의 패러디가 맞다. 그 때문에 주변 바위에 붙어있는 벌통을 던지면 잠시 공격을 멈추는 패턴을 가지고 있다.
파일:attachment/bssongdaekwan111.jpg
패진아 : 이봐, 저번에 내가 정기 몇개를 모았는지 알지? 이번에도 나만 믿어!
손택안 : 저번에 나보다 더 적었잖아?
패진아 : 쳇 자네 혼자 있었으면 두개쯤 모았을걸. 내가 다 호객한걸 자네가 가로챘잖아.
손택안 : 아이고, 내가 가져가다 흘린 정기만 모아도 자네보다 많겠구만 무슨...
패진아 : 거참,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네. 됐네 됐어! 내 말을 말아야지.
- 역시나 반달호수 대어방 총타 입구의 경비병 이름은 이상무이며 근처에는 아린이의 엄마인 모정애가 있다.
- 돼지농장에 저형돈. 정형돈이 아니라 저형돈이다!. 하지만 무도파 멤버로 출연하진 않는다. 다른 무도파 멤버들은 모습과 말투까지 닮았지만 저형돈은 정형돈과 모습도 별로 안닮은 것으로 보아 정형돈의 이름만 빌려온 NPC인듯.
- 돼지농장 구석에 보면 재활용을 시키는 퀘스트를 주는 고물상 재화룡이 있다.
- 홍돈족 소굴 입구로 들어가면 빨간휴지와 파란휴지가 존재하고 그 옆에는 동
싼산남이 있다.
- 제국군 법기부대 퀘스트를 진행하다 만나는 폭탄 전문가의 이름은 오발탄이다. 덤으로 네임드 적 NPC의 이름은 이돌공
저 위에 비슷한 여인네가 있는 것 같지만 무시해주자
- 바다뱀 보급기지에 나오는 네임드 몬스터들의 이름은 실제 요리의 패러디들. 고량조(고량주), 간풍귀(깐풍기), 팔보재(팔보채) 등등.
- 충각단 바다뱀 보급기지의 네임드 중에 주방장 태장금이 있다. 주방장이란 직책과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 대장금의 패러디. 그런데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을 보면 친절한 금자씨에 가깝다? 그리고 처음 태장금과 교전을 시작하면 하는 대사가 "신성한 부엌에서 난동을 부리는 놈이 누구냐!"
- 돼지농장에도 일미문 수석 요리사 NPC로 장금 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옆에는 주방보조 금영이 서있다.
- 미궁에서 때때로 등장하는 항아리단 도술견 계열 몬스터 인두아나는 중절모를 쓰고 채찍을 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굴범이다.
2.2.4. 백청산맥[편집]
- 2막 풍년부락 퀘스트에서 만나는 풍객들은 저마다 코드네임이 있는데...
- 2막에서 서브 퀘스틀 주는 마을 처녀 성춘양. 실제 성춘향과는 달리 춘양이는 아예 자기가 어사대에 들어가서 주인공과 같이 할매주막에서 변사또를 소탕한다(...)
- 제국군 파견 조사단 어장남이 주는 퀘스트 이름은 이런 게 어장 관리지
- 제국군 파견 조사단장 난시랭. 왼쪽 눈밑에 별 그림을 그리고 피에로 코를 달고 있는 실존 인물만큼이나 기묘한 복장을 하고 있다.
- 강류시에서 수타쿠의 서브 퀘스트와 관련돼서 만나는 NPC 돈치둘. 풍제국 법기개발 부서 풍17에서 법기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수석 연구원이라고 한다. 짧은 머리에 검은 피부도 그렇고 누가 봐도 영화 아이언맨의 제임스 로드. 이름은 영화판에서 제임스 로드역을 맡은 실제 배우인 돈 치들을 패러디하였다.
- 서브 퀘스트 '응답하라! 공육이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패러디. 참고로 6월 24일은 백청산맥 업데이트가 나온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서브 퀘스트는 서브 퀘스트들 중에서도 뒷맛 찝찝하기로는 최고인 퀘스트 중 하나이다.
- 할매주막의 욕쟁이 할머니 이름이 영옥...
- 풍년부락에 NPC 중에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할까? 퀘스트를 주는 NPC가 있다.
- 빈민 마을에 '오은'이라는 NPC가 있다. 대사가 압권. "궁금해요? 궁금하면 오은!" 이건 누가봐도 이것 패러디.
- 4막 초반에 만나는 악충패들의 대사가 어째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투...
- 욕먹어야 사는 남자 김을룡
- 풍황궁의 내관 중에 정광이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내관역을 맡은 성우 겸 배우 장광의 패러디. 외모도 흡사한데다 음성까지 본인이 맡았다. 흠좀무.
- 북방 토벌대에서 만나는 병사 고문간 은 군인들이 쓰는 그 말투를 쓴다!
- 북방토벌대 이후 수인족 거점에서 만날 수 있는 사천왕굴의 보스는 손오공을 패러디한 손사공.
어? 겹치는데? 사실 오리지널 서유기의 패러디인 낙원대성과는 달리 손사공은 이쪽의 패러디
- 검령 버전으로 리뉴얼된 백청산맥에서 황보석 장군의 위치에 있는 유천이 같이 싸우는 때가 있는데[12] 이때 정하도가 쓰던 봉황의 날개를 쓸때 날아오르라 주작이여라고 말한다.
- 상하차와 같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법기 소환사들은 법기를 소환하면서 가라, 너로 정했다!라는 대사를 한다.
- 마찬가지로 잊혀진 무덤의 붉은 제국군들 중 일부는 "이것도 막아 보시지!"하는 대사를 한다.
2.2.5. 건원성도[편집]
2.3. 기타[편집]
- 참고로 정준악을 제외하곤 맨 끝 글자만 바꾸면 본래 이름이 된다. 유재수의 "수"는 박명철의 "철"자리에, 박명철의 철을 노홍석의 "석"자리에, 노홍석의 석을 유재수의 "수"자리에 놔두면 본명인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이 된다.
3. 아이템[편집]
- 어인족 투전판에서 "유한도전"이라는 옷을 투전패 100개와 교환할 수 있고, 네임드 보스인 "야황 육손"을 잡아내면 일정확률로 "무한도전"이라는 옷을 얻게된다.
- 패러디까지는 아니지만 무기들의 네이밍 센스가 비범한 경우가 몇 개 있다.
- 포화란을 잡으면 얻는 머리장식이름이 "악녀스타일"이다. 아이템 설명칸에도 "강남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최신 유행의 가발입니다."라고 기입되어 있다.
4. 퀘스트[편집]
4.1. 구전설화[편집]
- 백청산맥 퀘스트 중 춘향전 패러디가 존재한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성춘양이 제국군 어사대가 되어 변사도를 처벌한다는 점에서 원작과 반대다.
4.2. 문학관련[편집]
- 자작나무 숲에서 오즈의 마법사 패러디가 있다. 이때 도로시 역할은 위에 나왔던 점순이.
4.3. 드립[편집]
- 퀘스트 중에 통큰노점 퀘스트가 있다.
롯데마트의 마수가 여기까지!이후에 망해서 백청산맥으로 온다.
- 퀘스트 진행중 '우루사' 드립을 친다. 덤으로 이 퀘스트의 보상 아이템은 박하수.
- 대사막에서 만날 수 있는 NPC 응가만[21]이 구상중인 소설로 같은 회사의 게임인 아이온 : 영원의 탑을 패러디하고 있다.
- 토문진 삼거리 초소에서 볼 수 있는 NPC 고이병의 대사중 "사마교가 없는 세상,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라는 대사가 있다. 특정 퀘스트를 받은 상태에서만 나오는 대사.
- 위와 같은 NPC 고이병과 일반 대화를 해보면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이라고 시작하는 시가 전설적인 운국 시인의 작품이라고 한다.
-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똥 덩어리 드립.
- 농부 아들의 현실은 시궁창이다.
- 수월평원에서 수와족을 돕는 퀘스트를 할 때 3개의 용구슬을 모아 용신을 불러 소원을 빌어 족장을 도와달라는 퀘스트가 있는데, 구슬 숫자만 다르지 드래곤볼 패러디다.
5. 기타[편집]
- 패러디는 아니지만 충각단 동해함대지부에서 은광일이 누워있는 건물 벽면을 보면 예하랑과 남소유의 일러스트가, 충각단 남해함대지부 막소보와 마주치는 던전에는 유란의 일러스트가 벽면에 걸려있다. 그외 당여월 일러스트도 백청산맥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오락당 암굴에 들어가보면 차차웅이라는 보스몹이 나오는데 하는 대사가 영락 없는 김성모의 명대사들.
너의 공격패턴을 모두 파악하였다!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목소리에서 노장의 투혼을 선택하면 육신은 단명이나 근성은 영원한것이란 대사를 한다.
- 마찬가지로 다른 커스터마이징 목소리 중에 너의 피도 붉은지 궁금하구나란 대사를 한다.
- 제룡림 거암골에서 출현하는 충각단 호위대장 빙포가 일정 체력 이하로 저하되면 큭 버틸 수가 없군!이라는 대사를 말한다.
- 소환사 고양이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패시브 무공 이름은 고양이의 폭력성이다.
- 2014년 1월 22일 업적 시스템이 나오면서 패러디가 많이 생겼다. 그중 하늘농장 관련 업적이 애미야 밀좀 다오.(…) 하늘농장에서 대왕메기를 잡으면 생기는 업적도 있는데, 그 업적의 이름이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이다. 메기라는 인물을 언급하는 미국 노래의 가사 첫 소절. 물론 저 메기는 그 메기가 아니다.
5.1. 삭제된 내용[편집]
- 해나무 마을 나류국 은화 교환원인 '태용' 은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박유천이 맡았던 배역 '용태용' 의 패러디. 그 옆의 화폐 교환원 '박하'와 '태무' 도 마찬가지로 옥탑방 왕세자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다. 이후 업데이트로 비룡공상 항목이 인벤토리 하위로 새로 생성되어 일부 물품과 나류국 주화 관련 교환품목을 교환 가능하게 만들었기에 삭제되어 없는 부분이다.
[1] 참고로 익산운과 사이에서 아들 일심을 낳은 여자의 이름은 구은지이다. 별 상관은 없어보이지만.[2] 원작 만화의 대대붕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죽지 않고 강력하게 변신해가며 계속해서 살아 남았다.[3] 이때 마찰을 빚었다는 흑룡채의 대적두는 데젖의 패러디 인듯하다. 그리고 대적두를 직접 처치하게 된다.[4] 블앤소 CBT1차가 가능했던 PC방중 신동이 운영하는 PC방이 포함되어 있었다. 아마 그때의 연으로 패러디가 된듯.[5] 낙역지랑은 친구사이인데 낙역지에게 속아 황금종을 울려 전재산을 다 날렸다고 한다(...)[6] 실제로 곽호구가 상인에게 머뭇거리다 "이보시오, 상인양반!" 하면서 말을 건다.[7] 확실하진 않으나 무기상인이라는 점에서 '마징가(Mazinger)'와 '마진(margin) 가격'의 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한 언어유희일 가능성이 높다. 또는 무협소설 '비뢰도'에 나오는 마징가에서 이름을 따온 천무학관주 '마진가'의 2단계 패러디일 수도 있다.[8] 참고로 설희의 대답은 "죽을래!"[9] 참고로 예선 NPC는 왕보톡[10] 거기에 자기는 도남형님에 비하면 멀었다고 한다는걸 보면 확실하다.[11] 대사창을 보자.[12] 정하도와 상당히 비슷한 무공을 쓴다.[13] 그래서 길,하하,정형돈은 나오지 않을듯.[14] 사막소영웅패 교환상인이다.[15] 사막대영웅패 교환상인이다.[16] 이걸 떨어트리는 몹인 오락당 안기남의 대사는 "아아 좋은 타격이다"[17] 이 우훗 비급이란 물건이 제법 수요(?)가 있는지 관련 퀘스트 NPC에게 이걸 가져다주면 마치 보물을 본 것 처럼 반기고 오색암도 암시장에 우훗 비급 비싸게 삽니다~ 하면서 돌아다니는 NPC도 있다.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 거야[18] 흥부는 돼지농장 이전에 토문진에서 만날수 있다.[19] 하지만 여기선 로미악이 줄리와를 잡아먹기 위해서 거짓 사랑을 했던걸로 밝혀지면서 해피엔딩은 아니다... 새드 앤딩인건 원작과 같잖아![20] 바로 옆 NPC에게서 얻을 수 있는 퀘스트는 이 가면엔 슬픈 전설이 있어[21] 게임 개발자인 이응석의 펜네임이다.[22] 더빙이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