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오브 제우스 BLOOD OF ZEUS | |
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인간[편집]
- 알렉시아 (Alexia) - 성우: 제시카 헨윅
- 엘렉트라 (Electra) - 성우: 메이머 거너
헤론과 세라핌의 어머니. 과거에 코린토스의 왕비였지만 남편의 모습으로 변신한 제우스와 사랑에 빠져서 아버지가 다른 두 아들들을 낳았다.
2.2. 신들[편집]
2.2.1. 제우스파[편집]
2.2.2. 헤라파[편집]
2.2.3. 중립[편집]
3. 에피소드 목록[편집]
- 1화 - A Call to Arms [8]
- 2화 - Past is Prologue
- 3화 - The Raid
- 4화 - A Monster is Born
- 5화 - Escape or Die
- 6화 - Back to Olympus
- 7화 - The Fields of the Dead
- 8화 - War for Olympus
[1] 블러드는 피 외에도 자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인 헤론을 의미하는 것.[2] 사실 헤론의 이부 쌍둥이 형제다. 왕위를 탐낸 숙부에 의해 의해 어릴적 죽을뻔했고, 겨우 살아남아 목숨을 구해준 양모와 함께 나름대로 평온한 유년기를 보냈으나 이내 숙부의 추격으로 양모, 함께 살던 곰 형제들은 죽은 뒤 험난한 삶을 살다가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때 살을 뜯어먹고 지금과 같은 육체로 거듭났다.[3] 제우스가 하는 짓은 내로남불 그 자체여서 제우스가 자신의 힘을 내세우며 협박하려 하자, 모든 신들이 제우스를 노려보며 다굴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결국 이런 죄악이 전부 본인에게 인과응보로 돌아온다.[4] 법은 지엄하다고 강조하면서 정작 필요할때는 내가 법보다 위에 서있으니까 닥치고 방해하지 말아라 수준의 태도인데다 그걸 여러 신들 앞에서 거리낌없이 표현할 정도인지라 인망이 바닥을 길 수 밖에 없다.[5]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사냥꾼 에일라와 스타크래프트의 로하나로 유명한 성우다.[스포] 마지막에는 제우스 편으로 돌아서는데, 이유는 헤라가 제우스를 죽인다는 조건으로 거인족들에게 바다를 내준다고 했기 때문.[7] 하지만, 세라핌이 하데스의 창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것을 보면 하데스가 완전히 중립이었다고 생각하기 어렵다.[8] 티탄들과의 싸움을 묘사한 장면에서 고증을 지키면서도 어레인지한 부분이 있는데, 원본 그리스신화에서 올림푸스가 퀴클롭스와 헤카톤케이레스의 도움을 받아 승리한건 맞지만 저들은 원래 같은 티탄들에 의해 갇혀있다가 제우스의 도움으로 풀려나서 은혜를 갚기위해 올림푸스 편에서 싸운거지, 이 작품처럼 올림푸스에 적대적이었다가 설득당해서 티탄들을 배신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