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심플

역사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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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대상 - 미국 드라마
제1회
(1985년)
제2회
(1986년)
블러드 심플
커니의 성인식


블러드 심플 (1984)
Blood Simple
장르
감독
각본
제작
코엔 형제
마크 실버맨
출연
촬영
배리 소넨펠드
편집
코엔 형제
돈 위그만
미술
제인 머스키
음악
의상
사라 메디나-페이프
제작사
파일:미국 국기.svg 리버 로드 프로덕션
파일:미국 국기.svg 폭스톤 엔터테인먼트 필름
수입사
배급사
개봉일
1.85 : 1
상영 시간
99분
96분 (감독판)
제작비
$1,500,000
월드 박스오피스
$3,851,855
북미 박스오피스
$4,227,849
대한민국 총 관객 수
6,405명
국내 다운로드/스트리밍
파일:청소년 관람불가.png 청소년 관람불가[1]
파일:15세 관람가.png 15세 이상 관람가[2]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흥행8. 수상 및 후보 이력9. 기타10. 관련 문서11. 바깥 고리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Dead in the heart of Texas.
텍사스 중심부에서 발생한 죽음.

북미 포스터 태그라인

코엔 형제의 장편 데뷔작. 한국에서는 극장 개봉 없이 분노의 저격자라는 제목으로 비디오로 출시됐었다.

1998년에 3분을 잘라내고 음악 문제를 손본 디렉터즈 컷으로 재편집됐으며 이 버전이 2016년 4K-UHD로 디지털 리마스터링되었고, 미국 개봉 35년만인 2019년 한국에서 블러드 심플로 정식 극장 개봉되었다.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3. 시놉시스[편집]

삐뚤어진 욕망, 한 번의 잘못된 선택 추잡한 비극이 시작된다!

텍사스의 한마을, 술집을 운영하는 마티에게
사립탐정 비저가 찾아와 그의 아내 애비와
종업원 레이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알려준다.

마티는 레이를 해고하고 애비를 추궁하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의 그들의 모습에 분노하게 되고
비저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한다.

그러나 딴 곳에 마음을 품은 비저는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하게 되고 모두를 파극으로 밀어 넣게 되는데...

4. 등장인물[편집]

  • 존 게츠 - 레이 역
  • 댄 헤다야 - 줄리안 마티 역
  • M. 에멧 월쉬 - 로렌 비저 역
  • 샘-아트 윌리엄스 - 모리스 역
  • 데보라 뉴먼 - 데브라 역
  • 라퀠 게비아 - 여주인 역
  • 홀리 헌터 - 헨렌 트렌드[3]

5. 줄거리[편집]

세상은 불만자로 가득해.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어. 교황이 잘못하면 미대통령도 그 어느것도 잘못될 수 있어. 난 불만을 가진 채로 살거야.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모두 헛일이야. 러시아 체제는 모두들 서로에게 협력하도록 되어 있어. 그것 이론일 뿐이고, 내가 아는 건 텍사스야. 여기선 너는 너야.

미국 텍사스, 두 남녀가 자동차로 어두운 도로를 달려간다. 이들을 쫓던 의심스러운 차가 곧 지나친다. 애비(Abby: 프란시스 맥도맨드 분)는 남편이 운영하는 바의 직원인 레이(Ray: 존 게츠 분)와 불륜 관계, 남편 마티(Julian Marty: 댄 헤라야 분)는 자신이 고용한 사립 탐정(Private Detective, Loren Visser: M. 에멧 월쉬 분)에게서 불륜의 증거 사진을 건내받고 분노한다.

레이를 해고한 마티는 2주치 급료를 요구하는 레이와 뉘우침이 없는 아내에게 분개한 나머지 사립탐정에게 두 사람의 청부 살인을 의뢰한다, 그의 분노심은 이미 가게 뒷 뜰에 훨헐 타고 있는 소각장처럼 불타고.

그러나 마티의 금고를 노린 음흉한 사립탐정은 두 사람을 죽인 것처럼 위조한 사진을 마티에게 보여준 후, 훔친 아내 애비의 총으로 그를 사살한 후 금고의 돈을 훔쳐 사라진다. 아내가 남편을 죽인 것으로 꾸민 것. 우연히 급료 문제 때문에 바에 들렀던 레이는 애비가 남편을 죽인 것으로 오인하고 범행 현장을 말끔히 치운 뒤, 아직 살아있는 마티를 차에 태워 외진 곳에 생매장해 버린다. 한편 범행 현장에 자신의 라이타를 놓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립탐정은 자신의 계획이 틀어졌음을 알고 현장을 치운 레이와 애비마저 저격하려하는데.

6. 평가[편집]

Brutally violent and shockingly funny in equal measure, Blood Simple offers early evidence of the Coen Brothers' twisted sensibilities and filmmaking ingenuity.

잔인한 폭력성과 놀라운 웃음이 동등한 정도로 담겨있는 <블러드 심플>은 코엔 형제가 일찍이 뒤틀린 감각과 영화 만드는 솜씨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로튼 토마토 총평
네오 느와르의 걸작

사립탐정, 팜므파탈, 불륜, 청부살인…. 누아르 장르를 대표하는 클리셰를 추려, 코엔 형제는 그들 특유의 블랙코미디를 결합해 불후의 데뷔작을 만들어낸다. 놀라운 장르 장악력으로 관객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코엔 형제의 솜씨는 이 영화에서 시작한다. 필견.

- 김형석 (★★★★)

- 이동진 (★★★★)

- 박평식 (★★★☆)
재미로 쳐도 그들 영화 중 톱3에 든다

- 이용철 (★★★★)
너무나 늦게 당도했다

- 김성훈 (★★★★)

제 1회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코엔 형제의 색깔이 그대로 배어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7. 흥행[편집]

국가
개봉일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기준일
전 세계
(최초개봉일)
$4,227,849
(기준일자)
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미정
$3,851,855
미정

7.1.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일일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명
-명
미집계
-원
-원
1주차
20XX-XX-XX. 1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XX-XX-XX. 2일차(목)
-명
-위
-원
20XX-XX-XX. 3일차(금)
-명
-위
-원
20XX-XX-XX. 4일차(토)
-명
-위
-원
20XX-XX-XX. 5일차(일)
-명
-위
-원
20XX-XX-XX. 6일차(월)
-명
-위
-원
20XX-XX-XX. 7일차(화)
-명
-위
-원
2주차
20XX-XX-XX. 8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XX-XX-XX. 9일차(목)
-명
-위
-원
20XX-XX-XX. 10일차(금)
-명
-위
-원
20XX-XX-XX. 11일차(토)
-명
-위
-원
20XX-XX-XX. 12일차(일)
-명
-위
-원
20XX-XX-XX. 13일차(월)
-명
-위
-원
20XX-XX-XX. 14일차(화)
-명
-위
-원
3주차
20XX-XX-XX. 15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XX-XX-XX. 16일차(목)
-명
-위
-원
20XX-XX-XX. 17일차(금)
-명
-위
-원
20XX-XX-XX. 18일차(토)
-명
-위
-원
20XX-XX-XX. 19일차(일)
-명
-위
-원
20XX-XX-XX. 20일차(월)
-명
-위
-원
20XX-XX-XX. 21일차(화)
-명
-위
-원
4주차
20XX-XX-XX. 22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XX-XX-XX. 23일차(목)
-명
-위
-원
20XX-XX-XX. 24일차(금)
-명
-위
-원
20XX-XX-XX. 25일차(토)
-명
-위
-원
20XX-XX-XX. 26일차(일)
-명
-위
-원
20XX-XX-XX. 27일차(월)
-명
-위
-원
20XX-XX-XX. 28일차(화)
-명
-위
-원
합계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5]

7.2. 북미[편집]

7.3. 중국[편집]

7.4. 일본[편집]

7.5. 영국[편집]

7.6. 기타 국가[편집]

8. 수상 및 후보 이력[편집]

9. 기타[편집]

  • 코엔 형제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면서 카터 버웰의 영화 음악 데뷔작이기도 한데, 카터 바웰은 이후로도 코엔 형제가 연출한 작품들의 음악을 꾸준히 맡아오고 있다.

10. 관련 문서[편집]

11. 바깥 고리[편집]

12. 둘러보기[편집]


[1] 분노의 저격자 VHS 심의 기준[2] 극장 개봉 심의 기준[3] 목소리로만 출연한다.[4] 개봉 시기 즈음해서 별점 세 개 반에서 반 개를 올렸다.[5] ~ 20XX/XX/XX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