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더블캐스트, 계절을 안고서와 같은 '하는 드라마(やるドラ, 야루도라)' 시리즈의 한 작품으로서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가 발매한 게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총감독 및 각본은 후지사쿠 준이치가 담당했다.
무대는 서기 2000년의 토쿄, 익수를 쫓는 오토나시 사야라는 소녀가 중심 소재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소설판 ‘야수들의 밤’ 과 동일하게 화자겸 주인공은 따로 존재하며, 사야는 비중이 큰 조연 정도의 역할을 맡는다.
풀 보이스에, 듀얼쇼크를 잘 활용하여 적재적소에 진동을 배치하였고, 꽤 괜찮은 질의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어 PS 시절의 야루도라 보다는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블러드 서치 시스템(BSS)이라는 새로운 분기 선택법을 도입하여, 중간 세이브/로드가 불가능한 야루도라의 특성과 맞물려 반복 플레이 횟수를 비약적으로 늘이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상당히 불친절한 야루도라가 되고 말았다.
플레이스테이션2 로 상/하권이 발매 되었고. 이후 몇가지 요소를 추가하고 애니메이션의 질을 떨어뜨린 뒤, 상/하권을 동시 수록하여 PSP 로 이식되었다.
무대는 서기 2000년의 토쿄, 익수를 쫓는 오토나시 사야라는 소녀가 중심 소재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소설판 ‘야수들의 밤’ 과 동일하게 화자겸 주인공은 따로 존재하며, 사야는 비중이 큰 조연 정도의 역할을 맡는다.
풀 보이스에, 듀얼쇼크를 잘 활용하여 적재적소에 진동을 배치하였고, 꽤 괜찮은 질의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어 PS 시절의 야루도라 보다는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블러드 서치 시스템(BSS)이라는 새로운 분기 선택법을 도입하여, 중간 세이브/로드가 불가능한 야루도라의 특성과 맞물려 반복 플레이 횟수를 비약적으로 늘이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상당히 불친절한 야루도라가 되고 말았다.
플레이스테이션2 로 상/하권이 발매 되었고. 이후 몇가지 요소를 추가하고 애니메이션의 질을 떨어뜨린 뒤, 상/하권을 동시 수록하여 PSP 로 이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