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블라인드 멜로디 (2018) ''Andhadhun'' | |
장르 | |
감독 | 스리람 라그하반 |
각본 | 스리람 라그하반,아리지트 비스와스,요게쉬 찬데카르,헤만스 M.라오,푸자 라그하 수르티 |
원작 | 올리비에 트레네 |
프로듀서 | 케발 가그,산제이 루트레이 |
출연 | 아유쉬만 커라나, 타부, 라디카 압테 외 |
촬영 | K.U.모나한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시간 | 139분 |
월드 박스오피스 | $49,391,206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25,833명 |
상영 등급 | |
1. 개요[편집]
2. 시놉시스[편집]
눈이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 행세를 하며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결혼기념일 당일,
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
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