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출신의 여배우. 출생은 리투아니아지만 6살 무렵에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민을 갔다.
원래는 뉴욕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여 영화 쪽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션 베이커 감독의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기자에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그 영화가《
플로리다 프로젝트》인데 이 작품을 통해 시카고 영화 비평가협회를 비롯하여 샌디에고, 조지아 등 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과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현재 《
로스트 트랜스미션》을 비롯하여 개봉될 영화들이 후반작업에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