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더 월드 | |||
날짜 | |||
장소 | |||
교전세력1 | 교전세력2 | 교전세력3 | |
교전세력 | 자프트군 탈영병 | ||
지휘관 | |||
병력 | 진 하이메뉴버 2형(파일럿:사토 外) | ||
피해 규모 | 없음 | 모빌슈트 다수 손실 유니우스 세븐 지구 직격 위기 | 자프트군 탈영병 일행 전멸 |
결과 | |||
1. 개요[편집]
2. 당시 상황[편집]
3. 작중 전개[편집]
4. 결과[편집]
지구 각지에 낙하 파편으로 인한 대규모 참사가 발생[4], 군제 긴급사태 관리기구는 지구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언과 더불어 대서양 연방 측에서 동맹조약을 맺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유니우스 세븐 전투와 관련된 영상이 유포되었으며 플랜트도 이 점을 인정했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반 코디네이터 정서가 다시 고조되기 시작한다. 유니우스 세븐 낙하를 실행한 테러리스트들은 전원 현장에서 사망했지만, 파쇄 작업 방해를 위해 탑승했던 진 하이메뉴버 2형과 유니우스 세븐을 움직이기 위한 플레어 모터 등 테러리스트들이 대규모 장비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부터 플랜트에도 그들을 지원한 협력자가 있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사건 이후에도 조사가 진행됐다.
그 과정에서 유니우스 세븐 전투와 관련된 영상이 유포되었으며 플랜트도 이 점을 인정했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반 코디네이터 정서가 다시 고조되기 시작한다. 유니우스 세븐 낙하를 실행한 테러리스트들은 전원 현장에서 사망했지만, 파쇄 작업 방해를 위해 탑승했던 진 하이메뉴버 2형과 유니우스 세븐을 움직이기 위한 플레어 모터 등 테러리스트들이 대규모 장비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부터 플랜트에도 그들을 지원한 협력자가 있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사건 이후에도 조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