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하선풍 브라이거의 용어[편집]
은하선풍 브라이거에 나오는 메카인 브라이거의 변신 이론이다.
브라이거는 브라이선더(자동차형) → 브라이스타(전투기형) → 브라이거(로봇형)로 변형하며, 변형할 때 사이즈가 점점 커진다. 간단히 말해서 자동차일 때는 자동차 사이즈이고, 전투기일 때는 전투기 사이즈이고, 로봇일 때는 거대로봇 사이즈이다.
작중 설정으로는 J9의 항주모함 아스트로 아이거에서 플라즈마 에너지 충전후 24시간 이내라면 싱크론원리를 이용해 위에 언급한 3가지의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
싱크론원리란 우주의 질량, 에너지를 다원우주의 곳곳에 맡겨두는 것으로 투영영상인 이쪽우주의 물체의 축소, 확대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원리를 말한다.
브라이거가 변형할 때마다 달라지는 크기를 설명해주는 이론으로 간단히 말해서 "다른 시공에 있는 자기 자신에게서 질량과 부피를 빌려온다"고 한다.
단일우주에서 이런일을 행하려면 태양급의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 브라이싱크론.
이후 다른 작품에서 도저히 크기가 맞지 않는 변형 합체가 나올때 브라이싱크론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용자 시리즈에서의 용자들의 변형합체. 원작 만화에서 브라이싱크론으로 인한 크기 변화가 심하면 심할수록 완구로 재현했을 때 비율이 크게 망가지는 경향이 있다. 대다수의 완구회사의 완구 판매율을 떨어트리는 원흉 중 대부분이 이 현상과 연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용자 시리즈...
보면 알겠지만 물리학의 기본 법칙 중 하나인 질량 보존의 법칙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황당한 변신들이다.
브라이거는 브라이선더(자동차형) → 브라이스타(전투기형) → 브라이거(로봇형)로 변형하며, 변형할 때 사이즈가 점점 커진다. 간단히 말해서 자동차일 때는 자동차 사이즈이고, 전투기일 때는 전투기 사이즈이고, 로봇일 때는 거대로봇 사이즈이다.
작중 설정으로는 J9의 항주모함 아스트로 아이거에서 플라즈마 에너지 충전후 24시간 이내라면 싱크론원리를 이용해 위에 언급한 3가지의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
싱크론원리란 우주의 질량, 에너지를 다원우주의 곳곳에 맡겨두는 것으로 투영영상인 이쪽우주의 물체의 축소, 확대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원리를 말한다.
브라이거가 변형할 때마다 달라지는 크기를 설명해주는 이론으로 간단히 말해서 "다른 시공에 있는 자기 자신에게서 질량과 부피를 빌려온다"고 한다.
단일우주에서 이런일을 행하려면 태양급의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 브라이싱크론.
이후 다른 작품에서 도저히 크기가 맞지 않는 변형 합체가 나올때 브라이싱크론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용자 시리즈에서의 용자들의 변형합체. 원작 만화에서 브라이싱크론으로 인한 크기 변화가 심하면 심할수록 완구로 재현했을 때 비율이 크게 망가지는 경향이 있다. 대다수의 완구회사의 완구 판매율을 떨어트리는 원흉 중 대부분이 이 현상과 연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용자 시리즈...
보면 알겠지만 물리학의 기본 법칙 중 하나인 질량 보존의 법칙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황당한 변신들이다.
1.1. 다른 작품에서 브라이싱크론이 나온 사례[편집]
- 거의 모든 G1 트랜스포머들의 변형. 예를 들어서 아스트로트레인의 변형. 꽤 자주 발생하는 작화붕괴와 힘을 합치면 아주 아스트랄한 연출이 가능해진다(...) 거기다가 변형이나 합체 시 남는 잉여파츠들은 어디로 가는가의 문제도 자주 발생. 대표적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의 트레일러. [1] 게다가 메가트론의 경우는 변신 후 모습이 발터 P38 권총인데 권총으로 변신하면 사용자의 체형에 맞추어 크기와 무게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다른 트랜스포머가 들고 쏘는 사이즈는 기본이고 심지어 보통 인간이 들고 쏠 수 있는 사이즈까지...[2][3]물론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데바스테이터를 제외하면 브라이싱크론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 파워레인저 터보의 변신 전(저스틴)과 변신 후(블루 터보 레인저)
- 초성신 그란세이저의 5대 초성신. 다이세이저와 합체할때는 크기가 작아진다.
- 백수왕 고라이온. 사자 5마리의 크기가 거의 같아보이는데 합체하면 몸통 부분이 되는 흑사자가 엄청나게 커지고 팔다리 부분에 들어가는 것도 크기가 달라진다. 미국서 리메이크한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에서는 이 점을 고려해서 사자 상태에서도 약간씩 크기 차이가 나게 만들어서 좀 낫다.
- 볼트론 포스에서는 흑사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자들이 몸통을 맡는 것도 가능한데 어째 몸통을 맡는 사자가 크기가 커지고 흑사자가 팔이나 다리의 크기에 맞게 작아진다.
1.2. 브라이싱크론이 적거나 일어나지 않는 작품[편집]
- 바이클론즈 : 이 작품은 완구를 먼저 제작하고 그걸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때문에 브라이싱크론 현상이 없다. 사실상 바이클론즈의 유일한 자랑거리이며 완구회사측의 현명한 판단에 속했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 원작에선 황당한 수준의 브라이싱크론이 여기저기서 난무하나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실사 배경과 적절히 어우러져 그럴듯하게 보여야 하기 때문에 브라이싱크론 현상이 적다.[8]
2.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편집]
브라이 싱크론 문서 참조.
[1] 로봇 모드로 변신하면 자기가 알아서 분리해서 화면 밖으로 나가 사라졌다가 트럭 모드로 다시 변신하면 자동으로 화면 밖에서 알아서 달려와 장착된다[2] 설정 상 메가트론은 질량을 조종하여 자유자재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지만 본편 내에 그런 설명은 단 한마디도 없기에(..)[3] 트랜스포머들에 등장하는 로봇들이 어떤 것으로든 변할 수 있는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다.[4] 이는 변신 전의 배우와 슈트 액터의 키나 체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발생하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예로 변신하면 갑자기 인격이 풍부해지는신켄 골드나 가면라이더 렌겔 등이 있다.[5] 평소에는 위대한 힘을 장착하는 조인트가 비어 있으므로 그 자리에 자기보다 작은 고카이 머신을 마트료시카 방식으로 수납한다. 그런데 수납하는 건 그렇다 쳐도 이 상태로 브라이싱크론이 안 일어나면 팔다리 비율이 안 맞게 된다.[6] 새로운 헤드파츠나 헬멧이 장착되는게 아니라 기존의 머리 부분들이 변형해서 달라붙는다. 그런데 초 토큐오의 머리=디젤오의 머리=토큐오의 머리=빌드다이오의 파츠를 제외한 초초 토큐다이오의 머리이다.[7] 단, 스타크래프트 2에선 의료선의 크기와 시즈 탱크의 크기가 얼추 맞으며 시즈 모드 상태에서 밑바닥에 붙이는 형태로 수송이 가능하다. 물론 1대처럼 두 대는 수송 못하고 단 1대만 가능하다.[8] 아주 없는건 아니다. 프렌지라던지 레이저비크라던지 차량모드에서는 크기가 제각각이었는데 변신 후에는 체구가 얼추 비슷해보인다던지 등등.[9] 남성형 기준. 여성형인 천룡신과 성룡신 합체 구성원들은 차이가 큰 편.[10] 다만, 킹제이더와 빅 볼포그는 예외이다. 무려 107m의 길이를 자랑하는 제이아크의 주포와 함교 부분이 제이더로 변신했을때는 20미터로 줄어들며, 소형 경찰차가 20미터를 넘는 대형 몸통+다리로 변하는 빅볼포그는 부정할 수 없는 브라이싱크론이다. 그래서인지 볼포그 DX 완구는 볼포그 단독으로는 퀄리티가 좋지 않으며 킹 제이더 DX 완구도 비율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