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래[편집]
3. 베트남 전쟁[편집]
4. 그 외[편집]
중일전쟁과 국공내전 당시 조계지를 지키기 위해 양쯔강에 투입된 미 해군의 함정들도 브라운 워터 네이비로 불리곤 한다.
직접적으로 브라운 워터 네이비로 불리지는 않으나, 19세기 열강의 식민지 확장 시기에 유럽 원정군이 함선을 차출해 강을 거슬러올라가며 내륙작전을 펼치곤 하였다. 일반적으로 강상전대라고 불리며, 아편전쟁 당기 영국 해군은 중국의 수운을 통제하여 압력을 가하기 위한 목적[1]으로 내강으로 진입하였으며 임칙서를 비롯하여 생각있는 장군들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다수의 강안요새와 수백 문의 서양 대포와 화공선을 준비하였으나, 영국 해군이 철갑함 네메시스[2]를 들이밀자 결국 내륙수운이 단절되어버린 바 있다.
서브컬쳐에서는 한제국 건국사에서 조선을 침공한 연합군이 한성 공략을 위해 강상전대를 들이밀었다가 오히려 영종도 해전으로 기습을 당해 퇴로가 끊기고 한성 공략이 실패하면서 항복한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의 황하 방어전에서 프랑스 극동함대와 대한 해군이 포함을 황하에 전개하여 중화제국의 전면 도하를 저지하였으나 유럽에서의 대전쟁 때문에 철갑함들이 차출되었기에 비장갑 포함뿐이었고, 아무리 구식이라도 중화제국에서 수백 문의 대포를 쏘아대자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주인공은 철갑함이 한 척이라도 있었으면 확실하게 틀어막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고 실제로 금쪽같은 해군 포함 한 척을 상실하기도 했다.
직접적으로 브라운 워터 네이비로 불리지는 않으나, 19세기 열강의 식민지 확장 시기에 유럽 원정군이 함선을 차출해 강을 거슬러올라가며 내륙작전을 펼치곤 하였다. 일반적으로 강상전대라고 불리며, 아편전쟁 당기 영국 해군은 중국의 수운을 통제하여 압력을 가하기 위한 목적[1]으로 내강으로 진입하였으며 임칙서를 비롯하여 생각있는 장군들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다수의 강안요새와 수백 문의 서양 대포와 화공선을 준비하였으나, 영국 해군이 철갑함 네메시스[2]를 들이밀자 결국 내륙수운이 단절되어버린 바 있다.
서브컬쳐에서는 한제국 건국사에서 조선을 침공한 연합군이 한성 공략을 위해 강상전대를 들이밀었다가 오히려 영종도 해전으로 기습을 당해 퇴로가 끊기고 한성 공략이 실패하면서 항복한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의 황하 방어전에서 프랑스 극동함대와 대한 해군이 포함을 황하에 전개하여 중화제국의 전면 도하를 저지하였으나 유럽에서의 대전쟁 때문에 철갑함들이 차출되었기에 비장갑 포함뿐이었고, 아무리 구식이라도 중화제국에서 수백 문의 대포를 쏘아대자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주인공은 철갑함이 한 척이라도 있었으면 확실하게 틀어막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고 실제로 금쪽같은 해군 포함 한 척을 상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