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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편집]
'붓 풀어주기(筆おろし)'란, 붓을 뜻하는 筆와 새 물건을 처음 사용하는 것을 뜻하는 おろし를 합쳐 만든 단어로, 처음 산 붓이 뻑뻑하게 풀이 먹여져 있는 것을 씻어내려서 사용하기 좋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2. 은어[편집]
성적 경험이 풍부한 여성이 성적 경험이 없는 남자의 동정을 졸업시켜준다는 의미가 있다. 포경인 동정의 거시기가 붕가붕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진 연희무쌍 맹장전에서는 조운이 어느 가게의 메뉴판을 다시 적어주다가, 놀러온 리리가 놀고 싶다길래 붓과 안 쓰는 종이를 줬는데 잠시 생각을 하더니 새 붓을 리리에게 주고는 그 붓으로 노는 리리를 보고 "이것이야 말로 유녀(幼女)에 의한 붓 풀어주기"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그걸 본 가게주인은 "너무 경망스러워요 조운님"이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물론 리리는 뭔 소리인지 이해 못했다.(…)
하나조노 회전목마에서는 고립된 산간 벽지 마을에서 나이든 유부녀들이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의 동정을 떼주는 역할을 한다. 조상이 남긴 칼을 찾으러 우연히 이 마을에 왔던 주인공은 운 좋게도 유부녀가 아닌 30세 정도의 노처녀를 상대로 동정을 떼게 된다. 한편 이 마을에서는 처녀 역시 이 방법으로 떼는 것은 비밀.
진 연희무쌍 맹장전에서는 조운이 어느 가게의 메뉴판을 다시 적어주다가, 놀러온 리리가 놀고 싶다길래 붓과 안 쓰는 종이를 줬는데 잠시 생각을 하더니 새 붓을 리리에게 주고는 그 붓으로 노는 리리를 보고 "이것이야 말로 유녀(幼女)에 의한 붓 풀어주기"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그걸 본 가게주인은 "너무 경망스러워요 조운님"이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물론 리리는 뭔 소리인지 이해 못했다.(…)
하나조노 회전목마에서는 고립된 산간 벽지 마을에서 나이든 유부녀들이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의 동정을 떼주는 역할을 한다. 조상이 남긴 칼을 찾으러 우연히 이 마을에 왔던 주인공은 운 좋게도 유부녀가 아닌 30세 정도의 노처녀를 상대로 동정을 떼게 된다. 한편 이 마을에서는 처녀 역시 이 방법으로 떼는 것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