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대에
한국에서 만들어진 분청사기로,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화문 기법이 발달했던
세종~
세조조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으로 유출되어
오사카의 사업가이자 미술품 수집가인 야마모토 하쓰지로(1887~1951) 씨가 소장하고 있었으며, 2018년 4월에 미국 경매에서 313만 2500달러(약 33억원)에 낙찰되어 화제가 되었다.
낙찰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고 다만 미국인으로 추정할 뿐이다. 해외 유출 문화재라 한국의 문화재 등록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