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삼풍가든 앞
지지대교차로 삼거리에 위치해 있었으나 신갈-안산간 고속도로가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됨에 따라 차량 수요로 인한 정체가 우려되어 본래위치보다 1km이상 북쪽으로 이전되어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되었다. 나들목의 형태가 개방형에서 폐쇄형(트럼펫 형식)으로 변경된 건 덤이다. 지금도 위성지도로 보면 접속도로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이러한 도로 구조물의 영향으로
경수대로에서 좌회전하여
성균관대역 방면으로 진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