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符號
1.1. code
1.2. sign
1.3. diacritic
2. 부잣집 富戶
3. 도와서 보호함 扶護
'도와서 보호함'이라는 뜻의 한자어.
4. 코에이사의 게임 삼국지 11의 특기 가운데 하나
특기 소유 장수가 소속해 있는 도시의 금 수입이 1.5배로 늘어난다. 미축, 노숙, 수호지 무장 이응과 목홍, 단삼랑, 콘솔판 특전무장인 여백사와 장세평, 동백이 가지고 있다.
말 그대로 부호로 유명했던 장수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 참고로 징세와 겹쳐두면 효과가 반감되니 유의하자. 예를 들어 한 달에 수입이 금1000인 어떤 성이 있다고 할 때 징세를 활용하면 매 10일마다 금이 500, 500, 500이 들어온다. 반면 부호만 있을 경우에는 월초에 한 번에 1500의 금이 들어온다. 징세와 부호가 같이 있으면 월초에는 750, 그 이후에는 500, 500이 들어온다. 즉 부호의 효과가 월초 수입에만 적용된다는 것. 그러므로 징세와 부호를 가진 장수는 따로 분리시키는게 좋다. 물론 월 초에는 어쨌든 조금이나마 더 들어오니까 당장 돈 한 푼이라도 더 필요한 급한 도시라면 같이 놔둬도 무방하지만, 방금 막 점령한 도시가 아니고서야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
미도와 달리 PK 능력연구로 배울 수 없다. 대신 징세가 등장하므로 크게 아쉬울 건 없지만. 여하튼 이 특기가 있는 장수의 도시는 돈이 마르지 않는다. 신야 유비도 상업쪽에 개발을 조금 신경써서 하면 적절한 자금 운영이 가능할 정도.
이 특기로 간손미 중에서도 제일 안습한 취급을 받던 미축의 중요성이 급상승했다. 특히 초반에 조조한테 압도당하는 유비 세력, 특히 돈이 드럽게 안 모이는 특급 난이도에서는 미축이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근데 특급에서도 성을 몇 개만 점령하면 돈이 넘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미축의 중요성이 급하락한다(...). 이건 간손미의 다른 멤버들도 논객 특기의 특성 때문에 비슷한 처지이다.[2]
1급 장수라 할 만한 노숙이 활약할 때쯤이면 이미 손오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서 돈도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노숙 한정으로는 안습한 특기이다.
대시장과 어시장을 모두 지을 수 있고 조폐 3개에 시장을 최대치로 지을 수 있는 낙양과의 조합이 특히 좋은데, 최대 16개의 시장을 조폐 주변에 건설하고 대시장과 어시장을 만들고 부호인 장수를 넣어두면 최고 난이도에서도 금수입이 6000에 육박한다.[3] 다만 낙양이 근거지인 조조 세력은 부호 특기가 없고 촉과 오나라는 낙양까지 점령하려면 한세월이 걸리기 때문에 신장수가 아닌 이상은 큰 의미는 없다. 이론상으로는 낙양만 점령하고 완이나 진류를 위성 도시로 삼아서 물자를 찍어내면 매턴 한 도시에서 징병과 기교연구, 물자 생산을 한다고 하더라도 돈이 모자랄 일은 없다. 쌀은 돈 주고 사면 그만이고.
사실 도시 외의 거점에서 얻는 금을 모두 고려하면 낙양보다는 장안이 우월하다. 장안은 건설터 모양이 이쁘진 않지만 어쨌든 조폐 주변으로 최대 16개의 3단시장을 건설할 수 있으며, 어시장과 대시장까지 하면 18개의 공간에서 6,000을 상회하는 수입을 얻는다. 여기에 동관, 함곡관, 무관의 3개 관애와 신풍항, 하양항 2개 항구에서 매월 1,000 x 5 = 5,000 이상의 수입이 추가로 들어온다. 즉 매월 11,000의 수입이 보장된다는 것.
말 그대로 부호로 유명했던 장수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 참고로 징세와 겹쳐두면 효과가 반감되니 유의하자. 예를 들어 한 달에 수입이 금1000인 어떤 성이 있다고 할 때 징세를 활용하면 매 10일마다 금이 500, 500, 500이 들어온다. 반면 부호만 있을 경우에는 월초에 한 번에 1500의 금이 들어온다. 징세와 부호가 같이 있으면 월초에는 750, 그 이후에는 500, 500이 들어온다. 즉 부호의 효과가 월초 수입에만 적용된다는 것. 그러므로 징세와 부호를 가진 장수는 따로 분리시키는게 좋다. 물론 월 초에는 어쨌든 조금이나마 더 들어오니까 당장 돈 한 푼이라도 더 필요한 급한 도시라면 같이 놔둬도 무방하지만, 방금 막 점령한 도시가 아니고서야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
미도와 달리 PK 능력연구로 배울 수 없다. 대신 징세가 등장하므로 크게 아쉬울 건 없지만. 여하튼 이 특기가 있는 장수의 도시는 돈이 마르지 않는다. 신야 유비도 상업쪽에 개발을 조금 신경써서 하면 적절한 자금 운영이 가능할 정도.
이 특기로 간손미 중에서도 제일 안습한 취급을 받던 미축의 중요성이 급상승했다. 특히 초반에 조조한테 압도당하는 유비 세력, 특히 돈이 드럽게 안 모이는 특급 난이도에서는 미축이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근데 특급에서도 성을 몇 개만 점령하면 돈이 넘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미축의 중요성이 급하락한다(...). 이건 간손미의 다른 멤버들도 논객 특기의 특성 때문에 비슷한 처지이다.[2]
1급 장수라 할 만한 노숙이 활약할 때쯤이면 이미 손오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서 돈도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노숙 한정으로는 안습한 특기이다.
대시장과 어시장을 모두 지을 수 있고 조폐 3개에 시장을 최대치로 지을 수 있는 낙양과의 조합이 특히 좋은데, 최대 16개의 시장을 조폐 주변에 건설하고 대시장과 어시장을 만들고 부호인 장수를 넣어두면 최고 난이도에서도 금수입이 6000에 육박한다.[3] 다만 낙양이 근거지인 조조 세력은 부호 특기가 없고 촉과 오나라는 낙양까지 점령하려면 한세월이 걸리기 때문에 신장수가 아닌 이상은 큰 의미는 없다. 이론상으로는 낙양만 점령하고 완이나 진류를 위성 도시로 삼아서 물자를 찍어내면 매턴 한 도시에서 징병과 기교연구, 물자 생산을 한다고 하더라도 돈이 모자랄 일은 없다. 쌀은 돈 주고 사면 그만이고.
사실 도시 외의 거점에서 얻는 금을 모두 고려하면 낙양보다는 장안이 우월하다. 장안은 건설터 모양이 이쁘진 않지만 어쨌든 조폐 주변으로 최대 16개의 3단시장을 건설할 수 있으며, 어시장과 대시장까지 하면 18개의 공간에서 6,000을 상회하는 수입을 얻는다. 여기에 동관, 함곡관, 무관의 3개 관애와 신풍항, 하양항 2개 항구에서 매월 1,000 x 5 = 5,000 이상의 수입이 추가로 들어온다. 즉 매월 11,000의 수입이 보장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