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이전
2.2. 20세기
20세기초에 부탄은 영국에서 독립을 했다. 1950년대에 티베트가 중국의 침공을 받아 점령당하면서 부탄내에선 반중감정이 높아졌고 중국과 일절 외교관계를 맺지 않았다.[1]
물론 티베트 망명정부 측과 부탄이 항상 사이가 좋기만 한 것은 아니고 생각보다 갈등도 많다. 부탄에 정착한 티베트 난민은 4천여 명 정도에 달했으나 1974년에는 달라이 라마 14세측 대표를 포함한 티베트인 28명이 부탄 왕 암살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고문 후 재판없이 투옥되었던 적이 있었다.
1979년에는 부탄 정부측에서 부탄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티베트인은 모두 티베트 자치구로 강제 송환할 것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배신감을 큰 느낀 티베트인 난민 중 3천여 명이 부탄을 떠나 인도나 네팔로 넘어가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물론 티베트 망명정부 측과 부탄이 항상 사이가 좋기만 한 것은 아니고 생각보다 갈등도 많다. 부탄에 정착한 티베트 난민은 4천여 명 정도에 달했으나 1974년에는 달라이 라마 14세측 대표를 포함한 티베트인 28명이 부탄 왕 암살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고문 후 재판없이 투옥되었던 적이 있었다.
1979년에는 부탄 정부측에서 부탄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티베트인은 모두 티베트 자치구로 강제 송환할 것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배신감을 큰 느낀 티베트인 난민 중 3천여 명이 부탄을 떠나 인도나 네팔로 넘어가기로 결정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