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 국장 | |
1775년 ~ 1918년 | ||
위치 | ||
정치 체제 | ||
국가 원수 | ||
역사 | 1775년 성립 1918년 해체 | |
통화 | 굴덴, 크로네 | |
성립 이전 | ||
해체 이후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제1차 폴란드 분할로 갈리치아를 손에 넣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는 갈리치아와 트란실바니아를 서로 연결하길 원했다. 이에 1774년 오스트리아는 갈리치아와 트란실바니아 사이에 위치한 몰다비아 공국 부코비나 지역을 점거한 다음 이 지역을 내놓으라고 몰다비아의 종주국인 오스만 제국을 협박하였고 1775년 이 지역에 부코비나 공국을 신설하여 정식으로 합스부르크 제국의 일부로 병합하였다. 1776년 팔라무트카 조약으로 오스만 제국은 일부 지역을 돌려받는 조건으로 오스트리아의 부코비나 병합을 인정했다.[1] 1804년 오스트리아 제국에 편입되었으며, 1867년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수립되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구성국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하면서 부코비나 공국은 루마니아 왕국으로의 편입을 선언했다. 1919년 생제르맹 조약이 체결되면서 루마니아 왕국의 부코비나 왕국 합병은 주요 국가의 승인을 받았다.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하면서 부코비나 공국은 루마니아 왕국으로의 편입을 선언했다. 1919년 생제르맹 조약이 체결되면서 루마니아 왕국의 부코비나 왕국 합병은 주요 국가의 승인을 받았다.
[1] 그와중에 부코비나 양도에 강하게 반대한 몰다비아 공작 그리고레 3세는 술탄의 명을 거스른 죄로 술탄에 의해 암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