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새우 | ||
Ibacus (Leach, 1815)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진연갑아강(Eumalacostraca) | ||
진하상목(Eucarida) | ||
십각목(Decapoda) | ||
범배아목(Pleocyemata) | ||
닭새우하목(Achelata) | ||
닭새우상과(Palinuroidea) | ||
매미새우과(Scyllaridae) | ||
부채새우아과(Ibacinae) | ||
부채새우속(Ibacus)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이용[편집]
종은 모두 식용 가능하며, 주로 저인망을 통해 낚인다. 아시아에서는 부채새우(Ibacus ciliatus)가 주로 소비되며 한국에서는 제주도에서 잡힌다. 호주 등지에서는 나비부채새우(Ibacus peronii)가 잡히는데, 발만벌레(Balmain bug)로 부른다. 바닷가재, 혹은 닭새우와 비교할 만큼 맛 좋은 새우지만 납작한데다 몸통에 비해 큰 머리 탓에 크기에 비해 살이 별로 없다. 맛이 좋고 먹기도 쉬운 편이지만[5] 무게당 가격 자체가 비싼 편은 아니나, 크고 무거우며 먹을 수 없는 머리를 떼어내면 갑자기 양이 확 줄어버리는지라 가격에 비해 먹을 것이 별로 없어서 큰 인기는 없는 편. 일반적인 새우와 다른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비주얼[6]도 한 몫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