扶餘文思
생몰년도 미상
1. 개요[편집]
태자의 아들 문사(文思)가 왕의 아들 융(隆)에게 이르기를
“왕께서는 태자와 함께 나가버렸고, 숙부는 자기 마음대로 왕 노릇을 하고 있으니 만일 당나라 군사가 포위를 풀고 가버리면 우리들이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는가?”라 하고,
마침내 측근들을 데리고 밧줄을 타고 성을 빠져 나가고 백성들도 모두 그를 뒤따르니, 태(泰)가 이를 만류하지 못하였다.
삼국사기 백제본기 의자왕
2. 생애[편집]
3. 기타[편집]
[1] 구당서 소정방전에는 '적손문사(嫡孫文思)', 신당서 소정방전에는 의자왕의 손자(義慈孫), 자치통감에서는 (부여)융의 아들 문사(隆子文思)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