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북도 부안군[편집]
부안군 항목으로.
2. 富安[편집]
3. 수호지의 등장인물[편집]
별명은 건조두(乾鳥頭). 태위 고구의 양아들이 표자두 임충의 아내를 연모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의 눈에 들기 위해 임충의 동향 친구인 우후 육겸과 결탁하여 임충을 함정에 빠뜨렸다. 결국 임충은 창주로 유배를 가게 되었고, 이 후에도 육겸과 함께 임충을 제거하기 위한 수작을 부려 호송 관리들에게 임충을 유배지로 가는 도중에 제거할 것을 사주하였으나, 이를 알고 뒤쫓아 온 화화상 노지심 덕분에 임충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마침내 육겸, 옥사장과 함께 임충이 관리하던 마초장에 불을 놓아 임충을 태워죽이려 하였으나, 때마침 폭설을 피해 산신각에 머물고 있던 임충이 나타나는 바람에 나머지 둘과 함께 끔살당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