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부실공사'는 설계와 다르게 부실시공한 것을 말한다.
2. 문제점[편집]
부실공사를 하게 되면 당연히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붕괴 위험이 높다. 이 때문에 재건축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3. 사례[편집]
3.1. 일반 건물[편집]
3.2. 교통[편집]
건설사가 돈없다고 대충 짓는 바람에 결과는...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한강다리의 안전성을 검사하던 중 당산철교의 부실시공이 발견되어 전면 재시공되었다.[1]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2호선이 한시적으로 일부 운행 중단되었다.
3.2.1. 철도[편집]
과거 월미은하레일로 시공하였으나 부실공사가 드러나 개통하지 못하고 10년째 방치만 되어 오다가 재개통하였다.
3.3. 공동주택[편집]
4. 원인[편집]
부실공사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다.
- 제도적 측면
- 설계 - 설계기간 부족, 설계자의 자질부족, 설계품질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의 미흡 등
- 시공 - 도면 및 시방서 규준준수 미흡, 공기 부족으로 무리한 공기 단축, 시공시 부실시공, 건설사의 부실 시공 [2]
- 감리 - 감리원의 기술능력이 부족하거나 전문인력 부족 안전관리 부분 미흡 등
- 기타 - 건설기술자의 부실에 대한 책임의식 결여, 부실 설계, 감리, 시공자 제재 미흡, 하도급 관리 소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