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3. 위의 옛 지명에서 유래한 일본의 여러 파생어들
- 후소랴쿠키(扶桑略記, 부상략기): 신대~74대 호리카와 덴노 칸지(寛治) 8년 3월 2일까지의 역사를 적은 헤이안 시대의 편년체 역사서. 고사기와 일본서기 외에도 육국사와 자원대사전(엔닌대사전) 외에도 성덕태자 관련 기록인 상궁성덕법왕제설, 성덕태자전력, 상궁성덕태자전보궐기 등 다양한 원사료를 풍부하게 인용하여 편찬하였다. 헤이안 시대의 승려인 코엔(皇円)이 편찬했다고 전해지지만 이설도 있다. 다만 사료 자체가 불교적인 색채가 매우 짙으므로 사원 세력의 주도 하에 편찬되었다고 보는 설이 유력하다. 덧붙여 고사기, 일본서기에 보이지 않은 독자적인 기록들이 곳곳에 보이고 고대 천황들과 귀족들의 연령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많아 고대 일본사 및 백제사를 연구하는데 많이 인용되는 사서이다.
- 후소정(扶桑町, 후소마치): 아이치현 니와군에 존재하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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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소 황국: 스트라이크 위치스에서 등장하는 가상의 국가로 일본 제국을 모델로 하였다.
- 미쓰비시 후소: 일본의 자동차 회사 중 하나. 해당 항목 참조.
[1] 한반도를 가리키는 과거의 이칭으로 이 외에도 근역, 청구, 해동, 진단, 동국, 계림 등이 있었다.[2] 더 동쪽에 일본이 있음에도 한국을 부상으로 부르는 이유는 중국인의 세계관이 협소하고 주변 지리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다. 몇몇 고지도나 기록에서는 일본을 한국의 정남쪽에 가까운 위치, 즉 둘 다 중국에서 동쪽으로 비슷한 거리에 있는 것으로 잘못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크고 방대한 중원은 전근대 사회에 필요한 대부분의 물산이 풍부하고, 중원만을 제대로 차지하고 관리하는데에만도 국가와 왕조의 수명이 깎일 지경이라 주변에 신경쓸 여유가 없기 때문이기도 했다. 전근대 중국이 이외에 대략적으로 아는 세계라고는 동방에 예맥과 조선, 그리고 부여, 고구려, 삼한 등의 후예가 살고있다는것, 북방과 동북방에는 중원을 탐하는 흉노, 선비, 돌궐, 몽골과 거란, 여진 등의 유목민족이 있다는 것, 서쪽에는 토번을 비롯한 사막계 유목민족이 있다는 것, 남방에 안남(베트남)과 섬라(태국) 등의 토착국가가 있다는 것 정도였다. 그나마도 일상적으로는 그들을 딱히 구분하지 않고 방위에 따라 동이, 서융, 남만, 북적으로 뭉뚱그리기 일쑤였다. 다만 원 명 청 대에 들어 서양과의 교류가 늘고 조선과의 사대관계가 원만해지자 조선에 대해서는 특별대우를, 서양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이기도 했으나 거기까지였다.[3] 산케이신문과 후지 테레비가 속한 미디어 기업집단.[4] 산케이신문과 후지 테레비가 속한 미디어 기업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