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 현재는 부산항만공사
- 옛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현재는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
1. 개요[편집]
2. 운항 노선[편집]
2.1. 제주특별자치도 노선[편집]
이 노선에는 동북아카페리가 취항하고 있었다. 선박명은 블루스타이며 로로선이다. 부산,[2] 제주[3]을 저녁 7시에 출발하여 다음 날 아침 7시에 도착하는 12시간 짜리 노선이다.[4] 하지만 블루스타호의 25년 선멸만기로 2018년 7월 6일 운항이 중단되었다. 블루스타호 보다 더 큰 '오렌지 8호'를 일본으로 부터 인수하여 2018년 11월 부터 운항을 재개했다. 운항을 재개하면서 사명을 '엠에스페리'로 바꾸고 선박 이름도 '뉴스타호'로 바꿔서 운항중이다.
요금도 상당히 비싼 편이며 시간도 상당히 긴 편이다. 옛날 저가 항공사의 이용률이 저조한 시절에는 상당히 이용률이 높았지만 최근 항공기 이용의 활성화와 저가 항공사의 발전으로 그리고 선박사고 발생으로 최근 이용률이 저조해진 편이다. 그래도 화물트럭과 카페리를 이용하려는 승객들이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래도 아직까지 살아있긴 하다.
요금도 상당히 비싼 편이며 시간도 상당히 긴 편이다. 옛날 저가 항공사의 이용률이 저조한 시절에는 상당히 이용률이 높았지만 최근 항공기 이용의 활성화와 저가 항공사의 발전으로 그리고 선박사고 발생으로 최근 이용률이 저조해진 편이다. 그래도 화물트럭과 카페리를 이용하려는 승객들이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래도 아직까지 살아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