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부산 kt 소닉붐
1. 2020-21 시즌 선수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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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감독 및 코칭스태프[편집]
1.2. 선수단[편집]
부산 kt 소닉붐 선수단 | |||||
배번 | 이름 | 포지션 | 신장-몸무게 | 출신 학교 | 생년월일 |
0 | 183cm, 83kg | 1996년 7월 13일 | |||
1 | 188cm, 81kg | 1989년 4월 6일 | |||
2 | 180cm, 80kg | 1995년 8월 16일 | |||
3 | 205cm, 102kg | 1990년 1월 10일 | |||
4 | 176cm, 68kg | 1997년 6월 3일 | |||
5 | 190.8cm, 81.8kg | 1998년 5월 13일 | |||
6 | 180cm, 83kg | 1990년 3월 17일 | |||
8 | 203cm, 92kg | 1990년 10월 13일 | |||
9 | 195cm, 95kg | 1984년 7월 5일 | |||
10 | 190cm, 85kg | 1990년 9월 20일 | |||
11 | 196cm, 91kg | 중앙대학교(중퇴) | 1997년 7월 2일 | ||
12 | 195cm, 95kg | 1996년 6월 21일 | |||
13 | 200cm, 100kg | 1987년 9월 15일 | |||
15 | 194cm, 110kg | 스테이트 산 버나디노대학교 | 1985년 1월 14일 | ||
17 | 188cm, 80kg | 1992년 3월 19일 | |||
20 | 183cm, 80kg | 1998년 11월 9일 | |||
21 | 193cm, 88kg | 1980년 7월 12일 | |||
22 | 190cm, 81kg | 1997년 5월 8일 | |||
23 | 201cm, 113kg | 1995년 11월 16일 | |||
30 | 184cm, 82kg | 1988년 1월 26일 | |||
군입대 | 185cm, 86.7kg | 1993년 6월 22일 | |||
군입대 | 186cm, 77kg | 1994년 4월 15일 | |||
군입대 | 195cm, 92kg | 1993년 5월 1일 | |||
2. 은퇴 및 이적 선수[편집]
부산 kt 소닉붐 선수단 | ||||
배번 | 이름 | 데뷔년도 | 이적년도 | 은퇴년도 |
1996 | 2007 | 2007 | ||
2001 | 2015 | 2015 | ||
2004 | 2013 | 2018 | ||
2006 | 2017 | |||
2007 | 2017 | 2020 | ||
2013 | 2017 | |||
2016 | 2018 | |||
초대 추일승 시절부터 활약했던 주요 은퇴 선수 및 이적 선수 열람.
2.1. 프랜차이즈 스타[편집]
KTF 매직윙스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현주엽과 손규완이 최초였다.
스타성은 떨어졌지만 팀에서 선수-감독이었던 조동현도 있었고 스타성이 있는 쌍둥이 형인 조상현도 팀 동료로서 단 1번도 뛰지는 못했지만 05-06 시즌 중 트레이드로 활약했다.
이후 송영진과 신기성은 KTF 매직윙스의 2006-2007 KBL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다.
KTF-KT의 합병 이후 KT 소닉붐 시절에는 박상오와 조성민은 팀에서 성장을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신기성이 이적한 이후 표명일이 활약하기도 했다.
중간에 재복귀 형태의 박상오와 김영환이 있었다.
박상오는 팀의 창단 첫 정규리그 MVP였지만 FA 이적으로 인해 3년을 함께하지 못한 이후 재복귀를 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김영환도 해당되는데 KT 시절에 자리를 잡지 못한 뒤 이적 이후 성장과 함께 재복귀를 통해 선수단을 잘 이끄는 편이다.
이재도의 데뷔팀이었는데 허훈으로 인해 이적했던 역사가 있다.
이런 과거 팀 역사로 인해 사실 구단이 몸값이 오른 간판이나 앞으로 떨어질 간판을 오래 지키지 않는 바람에 트레이드가 다소 있는 편으로 조금의 아쉬움은 있지만 현재까지 활약했던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는 송영진과 조성민으로 대표된다.
두 선수는 06-07 시즌 KBL 파이널 진출과 10-11 시즌 창단 첫 KBL 정규리그 우승의 주역들이다.
현재 팀의 간판은 허훈과 양홍석이다.
현주엽과 손규완이 최초였다.
스타성은 떨어졌지만 팀에서 선수-감독이었던 조동현도 있었고 스타성이 있는 쌍둥이 형인 조상현도 팀 동료로서 단 1번도 뛰지는 못했지만 05-06 시즌 중 트레이드로 활약했다.
이후 송영진과 신기성은 KTF 매직윙스의 2006-2007 KBL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다.
KTF-KT의 합병 이후 KT 소닉붐 시절에는 박상오와 조성민은 팀에서 성장을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신기성이 이적한 이후 표명일이 활약하기도 했다.
중간에 재복귀 형태의 박상오와 김영환이 있었다.
박상오는 팀의 창단 첫 정규리그 MVP였지만 FA 이적으로 인해 3년을 함께하지 못한 이후 재복귀를 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김영환도 해당되는데 KT 시절에 자리를 잡지 못한 뒤 이적 이후 성장과 함께 재복귀를 통해 선수단을 잘 이끄는 편이다.
이재도의 데뷔팀이었는데 허훈으로 인해 이적했던 역사가 있다.
이런 과거 팀 역사로 인해 사실 구단이 몸값이 오른 간판이나 앞으로 떨어질 간판을 오래 지키지 않는 바람에 트레이드가 다소 있는 편으로 조금의 아쉬움은 있지만 현재까지 활약했던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는 송영진과 조성민으로 대표된다.
두 선수는 06-07 시즌 KBL 파이널 진출과 10-11 시즌 창단 첫 KBL 정규리그 우승의 주역들이다.
현재 팀의 간판은 허훈과 양홍석이다.
2.2. 올드 멤버[편집]
2.2.1. 역대 선수[편집]
- 김기윤 (2017 ~ 2019)
- 김도수 (2005 ~ 2013) : 06-07 KBL 파이널 엔트리
- 김명진 (2012 ~ 2019)
- 김승원 (2013 ~ 2017)
- 김현중 (2012 ~ 2014)
- 김희선 (2005 ~ 2007) : 06-07 KBL 파이널 엔트리
- 박상오 (2007 ~ 2012, 2015 ~ 2018)
- 박철호 (2014 ~ 2019)
- 변청운 (1998 ~ 2004)
- 서장훈 (2012 ~ 2013)
- 송영진 (2005 ~ 2015) : 06-07 KBL 파이널 엔트리 & 10-11 KBL 정규리그 우승 멤버 및 팀 주장
- 신기성 (2005 ~ 2010) : 06-07 KBL 파이널 엔트리
- 아비 스토리 (2003)
- 애런 맥기 (2004 ~ 2007)
- 에릭 이버츠 (1997, 1999 ~ 2000, 2001 ~ 2003)
- 윤여권 (2008 ~ 2018)
- 이광재 (2014 ~ 2018)
- 이은호 (2008 ~ 2009)
- 이재도 (2013 ~ 2017) : 14-15 MIP 출신. 허훈으로 인해 이적.
- 장재석 (2012 ~ 2013)
- 전형수 (2001 ~ 2002)
- 조성민 (2006 ~ 2017) : 06-07 KBL 파이널 엔트리 & 10-11 KBL 정규리그 우승 멤버
- 진경석 (2002 ~ 2005, 2007 ~ 2008)
- 천대현 (2016 ~ 2018)
- 현주엽 (1999 ~ 2005) : 창원 LG 세이커스 선수 겸 감독. LG 팬들에게는 흑역사.
- 황진원 (2001 ~ 2003, 2005 ~ 2007)
3. 역대 외국인 선수[편집]
- 게이브 미나케 (2004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