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편집]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좌석버스 203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죽전마을) | 종점 |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온천장역) | ||
종점 행 | 첫차 | 06:00 | 기점 행 | 첫차 | 06:30 |
막차 | 22:30 | 막차 | 23:00 | ||
평일배차 | 15분 | 주말배차 | 8~10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7대(예비 1대포함)[1] | |||
노선 | |||||
2. 개요[편집]
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15.6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4. 특징[편집]
- 환승대기시간이 60분으로 적용된다.
- 유일하게 전면 LED 전광판 장착을 하지 않은 시내 노선이다.
- 평일에는 북부산권에 거주하는 부산대 통학수요가 많으며, 특히 산성마을회관에서 08:30과 10:00에 출발하는 버스는 항상 만차다. 이 노선이 없으면 '덕천교차로 - 신만덕 - 만덕터널 - 미남교차로 - 동래역 - 온천장 - 부산대' 혹은 '남양산IC - 경부고속도로 - 부산대' 이런 식으로 돌아서 가야 하는데, 거리도 거리지만 교통체증이 심한 곳을 많이 거친다. 그 외에는 동래/금정구에서 구포로 넘어갈 때 만덕터널 정체를 피하기 위해 타는 수요도 있었으나 산성터널 개통과 함께 300번 시내버스의 개통으로 인하여 수요가 줄어들었다.
- 금정산 안쪽에 있는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에 학교 수련회를 갈 때는 산성동에서 더 들어가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 주차장 앞까지 운행한다. 귀가할 때도 마찬가지. 수련회 건물과 수련회 행사 모두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수련원 관계자들이 버스 회사에 요청하면 차량이 더 온다.
- 함께 금정산으로 올라오는 금정1번도 이 노선 못지 않게 산길에서 속력을 내는데 거리는 더 길지만 203번보다는 굴곡과 경사가 덜하여 70~80km/h 정도로 하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온천장역을 제외한 정류소는 203번만의 특이한 양식을 쓴다. 또한 차내 노선도는 과거 준공영제 노선일때까진 시내버스 양식을 썼으나 현재는 마을버스 양식을 쓴다.[15]
- 버스도착정보 확인이 되긴 하나, 중간에 정류장 코드가 몇개 누락되고 없다. 이 사이 구간에 차량이 있는 경우 순간이동하기도 하는 듯.
- '공해부락 - 광명사' 구간은 단독 구간이다.
- 다른 급행, 좌석버스와는 다른 운임을 징수하는데 약 100원 정도 비싸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문서의 9번 문단을 참고하자.
- 온천장역에서 광명사(양로원)까지의 구간만 이용하는 승객이나 금성동 거주민에 대해서는 일반버스 운임을 징수한다. 즉 이 노선도 어찌보면 구간요금을 징수하니 산성마을행 온천장역~광명사 구간만 이용할 승객들은 반드시 목적지를 말하고 승차해야 한다. 반대로 금성동 내 산성마을 구간만 이용할 승객이라면 차라리 금정1번을 타고 가자. 물론 광명사 이후 구간에서부터는 얄짤없이 기본 운임을 징수한다.
- 물론 해당 구간을 이용할 승객은 한정돼있기에 버스 기사가 이미 다 알 만한 사람들뿐이다. 구간 속이지 말고 양심껏 타자.[18]
- 온천장역 정류장 표지판에는 정류장 ARS코드가 06-223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부산시 버스정보 전산망에는 06-223이 없다(...).
- 산성터널 개통과 함께 2018년 9월 30일에 300번 시내버스가 개통되어 부산대 통학 수요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300번의 경우 산성터널을 직통하여 북구 화명동과 금정구 장전동을 잇는 노선이기에 금성동으로 거쳐가는데다 환승까지 해야 하는 이 노선보다 훨씬 빠르게 이어주기 때문이다.[19] 게다가 2019년 1월 26일에 개통된 111-1번이 산성터널과 부산대학교를 모두 경유하고 있어서 타격이 더 가고 있다.
때문에 안 그래도 심한 적자가 훨씬 심해졌다고 한다.지금 통학수요는 남문과 가까운 북부산권 음대, 미대와 약대 소속 학생들의 통학수요로 연명 중.[20] - 행선판의 '온천지하철'은 온천장역이다.
4.1. 유명한 다운힐 노선 중 하나[편집]
4.2. 연간 일평균 승차량[편집]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2217.14 | |
2015년 | 2234.71 | △ 17.57 |
2016년 | 2291.86 | △ 57.15 |
2017년 | 2324.86 | △ 33.00 |
2018년 | 2163.28 | ▽ 161.58 |
2019년 | 1988.14 | ▽ 175.14 |
4.3. 노선[편집]
5. 연계 철도역[편집]
[1] 평일 5대 / 토요일·공휴일 6대 운행[2] 단체로 학교 수련회를 갈 때 학생들을 수송하기 위해 이 곳까지 운행한다. 반면에 금정1번은 한정면허 버스가 아닌 관계로 공해부락에서 시종착한다.[3] 부산대 후문 정류소는 다른곳도 있지만 이 곳은 203번 버스만 운행한다. 위치도 부산 시내가 아니라 산길이고 부산대학교 정문까지는 또 한참을 걸어야 도착할 수 있다. 혼동되지 않게 주의해야한다.[4] 회사명은 차량 앞뒤로 동래 산성 이라고 붙이고 다녔다.[5] 당시 부산 시내버스 중 유일한 아시아자동차 차량이었다. 부산 시내버스는 AB185나 AM907(L), AM917을 단 한 대도 운행하지 않았다.[6] 업체 재량으로 달 수도 있으나 LED 행선판도 꽤 비싼 물건이라 203번에는 달지 않고 있다. 내부에도 달지 않았다.[7] 2009년식 BS090으로 대차되기 이전에는 평일 3대, 주말/공휴일 4대로 운행되었고 그 외 1대는 예비차량이었다.[8] 기존에는 금성동 주민들에게만 일반시내버스 요금을 받았다. 운행사원이 단말기를 조작하여 요금을 내려받는 방식인데 주민들 수가 적어 다 아는 사람들이니 주민인 척 하지 말자. 이는 부산 ~ 거제 노선인 2000번도 마찬가지로 시내구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역 주민들이라는 특성상 다 아는 사람들이다.[9] 마을버스는 식물원(장전중학교)까지만 운행하며 배차간격이 매우 길다. 그마저도 온천장역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10] 심지어 이 짧막한 거리를 요금이 비싸다며 온천장역까지 걸어서 가는 승객들도 여럿 보였다(..) 온천장역까지 가는 길은 내리막길이라 걸어가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기 때문이다.문제는 반대로 돌아오는 길이다[11] 온천시장 인근 온천1동과 장전3동 경계선에 있었다. 구 200번과 구 202번도 같이 사용했으며 202번이 폐선된 이후 사무실 건물과 정비소만 남겨놓고 주차장은 사설 주차장으로 바뀌었다. 이후 사무실과 정비소도 헐리고 같은 자리에 소규모 아파트가 들어섰다.[12] 회차지였던 산성교 바로 옆에 차고지와 영업소가 있다. 완공되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했던 차고지는 컨테이너 박스만 달랑 하나 있어 매우 초라했는데 완공된 이후에는 꽤 그럴싸하다. 그런데 1대 단위로 영업소에 있지 않고 산성로 중턱에 주차되어 있을 때도 있다.[13] 실질적으로는 2019년도 3월에 변경됐었다.[14] BM090 운행시절에는 2956~60호가 존재했으나 해당 면허들도 모두 한정면허였다. 그리고 만료되는 시점에 BS090 NGV차량으로 대차되면서 2961~67호로 전환되었다.[15] 마을버스는 준공영제 이전 시내버스에서 쓰던 양식을 그대로 사용 중이다. 그러니까 203번은 과거로 회귀한 셈이다.[16] 이 LED는 부산시내버스의 LED와는 관계 없는 대우조선해양 구내 셔틀버스의 내용을 표시할 수 있다.[17] 시내구간만으로 따지면 203번이 가장 비싸다. 2000번은 거제도로 갈 때만 4,200원을 내기에 시내 구간에서만 타면 203번보다는 싸다.[18] 어차피 온천장역에서 금성동 거주민들이나 광명사 이남 지역 승객들이 승차하면 기사가 알아서 단말기를 조작한다.[19] 그래도 이 노선은 금정산성으로 올라가는 초입 부분에 위치한 부산대후문 정류장을 단독으로 경유하고 있으며 300번의 경우 노선 경로상 부산대는 경유하지 않기때문에 부산대후문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이 노선만의 메리트가 있다. 음대와 미대, 그리고 약대 소속 학생이 그 대상이다.[20] 남문쪽의 경우 111-1번을 타고 부산대정문에 내려서 금정7번 마을버스로 환승하여 후문쪽으로 가는 거보다 이 노선을 이용하여 바로 가는 편이 더욱 빠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