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밑줄 처리 된 구간은 양방향 모두 동일한 정류장에 정차하는 구간으로 방향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48-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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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학장동종점)
| 종점
|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부산대학교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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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40
| 기점
행 | 첫차
|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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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1:50
| 막차
|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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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출퇴근 15~18분 / 평시 20분
| 주말배차
| 토요일 22분 / 공휴일 22~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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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3대[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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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학장동종점 - 학장자동차운전학원 - 감전동이마트 - 엄궁동주민센터 - 엄궁농산물도매시장[단독] - 한신아파트 - 쌍용스윗닷홈 - 코오롱아파트 - 엄궁초등학교·동백맨션 - 엄궁럭키아파트 - 학장초등학교 - 새벽시장 - 서부시외버스터미널(사상역) - 서부산공업고등학교 - (모라주공아파트)[6] - 모라역 - 북구청 - 구포역 - 구포시장 - 덕천역 - 덕천주공아파트 - 만덕그린코아 - 만덕2동주민센터 - 만덕교차로 - 제2만덕터널 - 미남교차로(미남역) - 동래역 - 명륜역 - (→ 늘봄호텔 →/← (구)온천시장 ← 금강원입구 ←) - 온천장 - 식물원입구 - 부산대학교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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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20년 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산 도시철도 5호선 공사로 인해 부산대방면 [진흥스틸-명성레이저] 구간이 삭제되고 학감사거리를 지나 대동로269번길로 우회하여 운행한다.
3.1. 구.120번
- 구.120번은 이 노선과 동일하게 대도운수에서 운행했으며 만덕주공(현 백양산동문굿모닝힐) - 구포시장 - 모라동 - 서부터미널 - 주례 - 개금 - 가야 - 서면 - 동성고교(전포동)을 잇던 노선이었다. 아우노선 120-1번이 있었는데 1987년에 개통되었으며 엄궁농산물시장 - 만덕주공 간을 다녔다.
- 그러다가 엄궁농산물시장 차고지 임대 계약만료로 2006년에 하단SK뷰아파트 인근 공단으로 차고지를 이전하였다. 이때부터 하단SK뷰아파트 - 엄궁아파트단지 - 학장동 - 서부터미널 - 신모라 - 모라역 - 구포시장 - 신만덕 - 사직운동장[18]간을 운행했고, 당시 인가대수는 13대, 배차간격은 15분 정도였다.
- 대체 노선은 다음과 같다.
4. 특징
- 일반버스 7대, 저상버스 6대로 운행한다.[36]
- 2012년에 공항노선인 201번에서 운행하던 차량들을 전부 이 노선 신차로 대차하면서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이 대량으로 투입되었다.
- 예전 대도운수 148번 시절의 모라주공 첫·막차시간대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148-1번의 개통일(2012년 4월 27일)부터 148번이 부재 중인 첫차시간대에 부산대행 3대, 막차시간대에 학장동행 3대가 모라주공을 경유하고 있다. 전면에 모라주공아파트 경유라고 적힌 팻말을 놓고 경유한다. 몇번의 노선변경이 있었어도 첫차시간대 3회, 막차시간대 3회 모라주공 한정 경유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 부분에서만큼은 148번의 지선번호 역할을 하는 중이다. 다만 BIS에는 표기되지 않으므로 버스정보 어플을 통해서 확인해야 한다. 모라주공을 돌아나올 때 까지 부산대행 첫차 3회는 우신모라아파트 정류장을 지난 지점부터 멈추어 있으며, 학장동행 막차 3회는 신모라입구와 동원아파트 정류장 사이에 멈추어 있다.
- 이 노선은 사상구 마을버스가 아닐까 할 정도로 노선구간중 사상구의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알다시피 주례, 삼락을 제외한 모든 동네를 이 노선이 경유한다.[40] 특히 학장, 엄궁동의 경우는 동네 한바퀴를 돌고 돈다.
시티투어버스 사상구 코스 - 초기에는 이 노선과 판박이였던 1993년의 121번처럼 저조한 이용률을 보였었다.(...)
- 최근 시내버스가 가장 한가한 시간대인 평일 점심시간 전후 정도를 제외하면 모든 시간대에 엄궁, 학장 지역을 돌면 좌석은 모두 채우고 나오는 정도의 수요는 보여준다. 이 승객들의 90%는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고 그 이후로는 공기수송을 하다가 구포역, 구포시장, 덕천교차로 부근에서 다시 사람들이 조금 타고 여기서 탄 사람들의 90%는 덕천주공 부근에서 다 하차한다.
- 결국 2016년 4월 23일에 부산대까지 재연장되어서 기대가 컸다. 대표적으로 승객회전 구간은 엄궁아파트단지 - 서부터미널, 구포시장 - 덕천주공/신만덕 - 부산대이다. 하지만 연장 이후 온천장 정류장에서 110번과 같은 방향으로 혼동하여 만덕방향인 줄 알고 잘못 승차하려는 승객들이 존재해서[43] 여전히 공기수송중이었으나, 현재는 덕천3동/신만덕 거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발이 되었다.
- 하지만 재연장 이후에는 130번의 수요를 많이 흡수하지는 못한걸로 보인다. 2017년 4월 기준 운송수입금이 약 38만원대로 130번이 있었을 때의 운송수입금과 약 1~2만원 정도의 차이만 나기 때문(...). 오히려 북구 - 부산대 간 수요는 부산시의 계략대로 지하철과 동래행 버스노선들에 분산된 걸로 추정되고, 김해 - 부산대 간 수요는 김해8번이 대부분 흡수한 듯 보인다. 출퇴근시에만 수요가 몰리고 평시수요는 다소 저조하다. 이용객 수로 따지면 130번이 존재했던 2015년과 폐지된 2017년의 통계를 비교해봐도 148-1번의 이용객 수는 고작 800~1000명 밖에 늘지 않았다.[47] 그에 반해 김해 8번은 2017년 기준 1일 평균 이용객은 11254명이었고 평일엔 1만 2~3천명의 이용객으로 집계되어 130번이 존재했던 이용객 수보다 대폭 상승했다. 아무래도 김해8번이 130번 노선과 가장 유사한데다가, 이 노선은 130번과는 달리 덕천주공을 경유하는점 때문에 130번 수요를 많이 흡수하지는 못한 것으로 사료된다. 이 노선을 보고 있으면 전체적으로 307번과 포지션이 매우 흡사하다.[48] 그래도 148-1번의 이용객수가 갈수록 늘고 있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다.[49]
- 이렇게 배차간격이 20분을 넘는데 환승대기시간은 1시간이 아니다. 가끔씩 교통 체증이 발생 하면 배차간격이 40분까지 벌어질 수 있으니 주의바란다.
4.1. 이용 시 유의할 점
학장동에서 부산대학교로 갈 때는 이 노선을 타지 않는 걸 권장한다. 엄궁동과 만덕을 빙빙 돌아서 가기 때문. 학장동에서 부산대학교로 갈땐 편리한 77번을 타자.[54] 굳이 학장동 종점에서 감전동 이후 구간을 가겠다면 학장초등학교 정류장으로 걸어나와서 이 노선을 이용하면 된다.
4.2. 여담
운행기간: 2012년 4월 27일 ~ 2013년 10월 25일
운행노선: 엄궁농산물시장 - 엄궁아파트단지 - 학장동 - 새벽시장 - 서부터미널 - 신모라 - 구포역 - 신만덕 - 미남교차로 - 동래시장 - 충렬사 - 서동고개 - 부곡시장 - 금정구청 - 남산역 - 노포동터미널
- 148번의 노포동 - 신모라사거리 구간 복사>붙여넣기 시절.
2012년의 168번(...) - 노포동터미널과 서부터미널을 최단거리로 잇는 것도 아니면서 148번과 과도하게 중복될 뿐만 아니라 노선길이도 지나치게 길고 굴곡 구간까지 굉장하여 비만노선으로 질타를 받아왔었고 상습정체지역을 지나다니는 노선구조상 배차간격이 심각하게 좋지 않아서 엄궁아파트단지 주민들이 큰 애를 먹었다. 심지어 이 노선 기다리는걸 포기하고 택시를 타고 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였다.
- 위에서도 밝혔듯이 기존의 148번과 중복되는 구간이 대부분인데다가 배차간격도 좀 길어서 서부터미널-엄궁농산물시장 구간을 제외하면 148번의 수요를 보조해주는 정도로만 활약했었다. 개통초기 노선으로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서부버스터미널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소요시간은 어쩌고?
운행기간: 2013년 10월 26일 ~ 2015년 12월 26일
운행노선: 학장동 - 장인로 - 엄궁농산물시장 - 엄궁아파트단지 - 학장동 - 서부터미널 - 신모라 - 구포역 - 덕천주공 - 신만덕 - 동래역 - SK허브스카이 - 부산대학교 - 금정구청
- 이는 1993년 당시 엄궁 - 온천장 간을 운행했던 121번과 노선번호만 다를 뿐 약 20년 만에 사실상 부활하는 격으로 95%의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 종점은 금정구청으로 단축되었지만 공차 구간이었던 학장동 - 엄궁동 구간이 정식 인가되어서 인가거리가 거의 줄어들지 않았고 소요시간도 오히려 노포동 운행 시절보다 늘어나는 경우까지 발생했다.
- 그래도 장전3동 - 동래, 북구 노선이 하나 더 생겼다는 점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좋아 수요가 늘고 있었으나...
운행기간: 2015년 12월 27일 ~ 2016년 4월 22일
운행노선: 학장동 - 장인로 - 엄궁농산물시장 - 엄궁아파트단지 - 학장동 - 서부터미널 - 신모라 - 구포역 - 덕천주공 - 신만덕 - 동래역 - 온천장
- 이로써 이 노선은 의도치 않게 1993년도에 존재했던 121번 부활판 노선이 되었다.
- 2015년 12월 공식공지가 뜨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북구 주민들과 부산대학교 학생들까지 불만이 폭발하고 항의가 잇따랐다. 이 노선마저 단축되면 북구에서 부산대학교로 가는 노선은 121번과 김해 8번 두 노선만 남기 때문이다. 심지어 121번은 구포역과 구포시장을 지나가지 않는 탓에 해당 지역에서 부산대로 바로 이어주는 노선은 김해 8번밖에 남지 않게 되며, 김해 8번은 신만덕을 지나지 않는 탓에 해당 지역에서 부산대로 바로 이어주는 노선은 121번밖에 남지 않게 된다. 두 노선 다 15분이 넘는 배차간격은 덤. 특히 121번의 배차간격은 막장 수준이다.
그리고 김해8번은 카드기준 부산버스보다 50원 더 비싸다 - 130번 폐선 이후 130번 승객들까지 148-1번이 흡수한데다 북구 주민들, 부산대 측의 항의가 잇따랐던 영향으로 대중교통과 윗분들과 노선조정담당관의 심경변화라도 생겼는지 148-1번 단축을 앞두고서야 노선조정담당관의 얘기가 다르게 나왔다. 148-1번의 부산대 재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했다.
이럴거였으면 차라리 처음부터 부산대까지만 단축시키지 왜 이런식으로 혼란을 주냐?
운행기간: 2016년 4월 23일 ~ 현재
운행노선: 학장동 - 장인로 - 엄궁농산물시장입구 - 엄궁아파트단지 - 학장동 - 서부터미널 - 신모라 - 구포역 - 덕천주공 - 신만덕 - 동래역 - 온천장 - 온천시장 - 부산대학교
- 다만 환원 전의 노선과는 다른 점들이 생겼다.
- 둘째, 183번과 110-1번과 똑같은 루트로 부산대정문에서 회차하는지라 장전1동 및 장전역은 경유하지 않는 점이다. 중앙대로로 운행했던 구.130번과는 달리 도시철도와 겹치지 않고 상권도 좋은 편인 장전3동, 온천1동 지역의 구간수요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되었다. 그와 동시에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구간은 대폭 축소되었다. 항도청과와 부산청과 사이의 회전교차로까지만 들어가도록 변경되었다. 해당구간에서의 비효율적 경로 개선을 위함이다. 이 구간은 엄궁아파트단지 방향은 문제가 없었으나 학장동 방향은 엄궁삼거리로 좌회전이 안돼서 시장단지를 한바퀴 돌아어 나가야만 했다.(승용차는 과거엔 유턴을 하러 갈 수가 있었다. 물론 유턴차로까지 거리가 짧았지만 갔었다. 그러나 2017년 후반에 울타리 설치로 인해 이젠 승용차도 유턴이 불가능하다.)
- 온천장에서 부산대로 연장되었어도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의 일부구간들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노선 길이는 기존과 별반 차이가 없다.
윤 모씨는 왜 진작에 이 방안을 생각 못한거냐?배차간격도 거의 그대로이다. 꽤 센스있는 노선 조정이라며 현 노선담당관 안 모씨가 일각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4.3. 연간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 카드 승차량만 집계된다. (현금 승차량 제외)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4917.71
| |
2015년
| 4999.43
| △ 81.72
|
2016년
| 5096.00
| △ 96.57
|
2017년
| 5626.57
| △ 530.57
|
2018년
| 5162.28
| ▽ 464.29
|
2019년
| 4802.00
| ▽ 360.28
|
4.4. 노선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48-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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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구포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남도해양관광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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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1 1.2 토요일 12대 / 공휴일 11대 운행[단독] 2.1 2.2 이 노선의 단독구간이다.[4] 부산대 방면 첫차시간대 3회, 학장동 방면 막차시간대 3회만 경유[6] 부산대 방면 첫차시간대 3회, 학장동 방면 막차시간대 3회만 경유[7] 본래 있었던 좌석버스들의 절반은 입석으로 개조하여 자사 마을버스 노선에 투입했다.[8] 정확하게는 구.121번 2기 노선이 부활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노선이 거의 100%에 근접한 수준.[9] 본래 있었던 좌석버스들의 절반은 입석으로 개조하여 자사 마을버스 노선에 투입했다.[10] 정확하게는 구.121번 2기 노선이 부활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노선이 거의 100%에 근접한 수준.[11] 2007년 5월 14일까지 운행[12] 2007년 5월 14일까지 운행[13] 2007년 5월 14일까지 운행[14] 다음 사이트에서 대도운수 120번이라 치면 다른 120번의 모습을 볼 수 있다.[15] 편도순환 방식으로 회차를 하였는데 사직1치안센터 > 사직역 > 사직운동장 > 사직야구장 > 사직1치안센터 순으로 투어하였다.[16] 단, 이 노선은 덕천3동으로 돌아간다[17] 다음 사이트에서 대도운수 120번이라 치면 다른 120번의 모습을 볼 수 있다.[18] 편도순환 방식으로 회차를 하였는데 사직1치안센터 > 사직역 > 사직운동장 > 사직야구장 > 사직1치안센터 순으로 투어하였다.[19] 단, 이 노선은 덕천3동으로 돌아간다[20] 단, 이 노선은 덕천3동으로 돌아간다[21] 2020년 12월 부로 77번에 2대 있었던 신도색 저상버스가 이 노선으로 넘어왔으며 한 달 뒤에 77번에 있던 구도색 저상버스 4대가 넘어왔다.[22] 첫차는 77번, 110번, 110-1번은 04:55~05:0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04:40 출발이다. 막차도 77번 22:40, 110번은 22:50, 110-1번은 23:0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21:50 출발이다. 이 노선이 워낙 초장거리 노선이라서 그렇다. 회차지점 막차도 77번, 110번, 110-1번은 23:40~23:5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23:10 출발이다.[23] 169, 200번과 같이 남산정역, 숙등역을 미경유하며 덕천역에서 덕천주공아파트 구간이 경사가 높기 때문에 저상차량이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2020년 12월초, 169번에 일렉시티가 투입되면서 저상이 다니기 어렵다는 편견이 깨졌다. 참고로 원래 110-1번도 저상버스가 없었으나 2019년 11월부터 현대 일렉시티가 투입되어 저상버스를 운행 중이다.[24] 본디 148-1번은 양방향 모두 노포동 광역환승센터에 들어가지 않고 중앙대로 버스 정류소에 세웠다.[25] 이와 비슷한 노선으로 감천동과 구평동만 제외하고 사하구의 모든 동네를 경유하는 2번과 송정동과 반여4동을 제외하고 해운대구 대부분을 경유하는 115-1번이 있다.[26] 다만 110번은 동래역을 들리지 않고 미남교차로에서 온천장으로 가장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이라 환승저항을 감안해서라도 110번으로 환승해서 가기도 한다.[27] 하지만 121번은 배차간격이 이 노선에 비해 조금 더 길기 때문에 논외이다.[28] 노선 연장 초기에는 승무원들이 만덕방향이 아니라고 일일히 안내해주면서 자사노선 110번 이용을 유도했다.[29] 폐지 직전 130번의 일평균 이용객은 6170명(평일엔 6400여명 수준)이었다.[30] 노선이나 선형은 나쁘지 않으나, 장대 노선인 점과 중간 구간에서 경쟁노선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다.[31] 심지어 야간에 부산대에서 엄궁까지 가는 사람들도 제법 생겼다. 이런 학생들이 있는 이유는 엄궁에는 아직 지하철이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 늦은 시간에 있거나 술자리를 가지고 나서(...) 집에 가려면 이 버스 만한 게 없다. 왜냐하면 이 버스가 부산대에 23:10까지 다니는데다 엄궁까지 가는데 환승도 필요없고, 밤에는 차도 안 밀려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하기 때문이다.[32] 이 노선 외에도 운행소요시간 220분 이상인 노선들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는 현상이다. 이쯤되면 의문점이 한가지 있는데 근처에 백화점있고 주유소화장실보다 백화점화장실이 더 깔끔한데 롯데백화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 되지 않나 싶은데 보통 백화점에는 볼일만 보고 그냥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층에 절대 화장실을 두지 않는다. 화장실 가려면 2층으로 올라가거나 지하1층으로 내려가야하며 화장실 찾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 이렇게되면 적어도 10분 정도 걸린다. 또한 백화점 매장 규모가 거대할뿐더러 유동인구도 상당히 많아 불편하다. 더군다나 백화점 폐점시 못쓰는 경우도 있다.[33] 부산대학교◀▶덕천동◀▶학장동 현재는 측면, 후면 기종점 표기가 반대로 된 차량은 예비로 격하되거나 신차로 대차, 타 노선 이동으로 빠졌다.[34] 구도색 저상 4대의 경우엔 학장동◀▶덕천동◀▶부산대로 표기[35] 학장동◀▶덕천동◀▶부산대학교 다만, 110-1번에 넘어온 18년식 미개선형 차량 3대와 77번에 넘어온 18년식 저상 2대는 학장동◀▶덕천동◀▶부산대라고 표기되어 있다.[36] 2020년 12월 부로 77번에 2대 있었던 신도색 저상버스가 이 노선으로 넘어왔으며 한 달 뒤에 77번에 있던 구도색 저상버스 4대가 넘어왔다.[37] 첫차는 77번, 110번, 110-1번은 04:55~05:0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04:40 출발이다. 막차도 77번 22:40, 110번은 22:50, 110-1번은 23:0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21:50 출발이다. 이 노선이 워낙 초장거리 노선이라서 그렇다. 회차지점 막차도 77번, 110번, 110-1번은 23:40~23:50 출발인 반면에 이 노선은 23:10 출발이다.[38] 169, 200번과 같이 남산정역, 숙등역을 미경유하며 덕천역에서 덕천주공아파트 구간이 경사가 높기 때문에 저상차량이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2020년 12월초, 169번에 일렉시티가 투입되면서 저상이 다니기 어렵다는 편견이 깨졌다. 참고로 원래 110-1번도 저상버스가 없었으나 2019년 11월부터 현대 일렉시티가 투입되어 저상버스를 운행 중이다.[39] 본디 148-1번은 양방향 모두 노포동 광역환승센터에 들어가지 않고 중앙대로 버스 정류소에 세웠다.[40] 이와 비슷한 노선으로 감천동과 구평동만 제외하고 사하구의 모든 동네를 경유하는 2번과 송정동과 반여4동을 제외하고 해운대구 대부분을 경유하는 115-1번이 있다.[41] 다만 110번은 동래역을 들리지 않고 미남교차로에서 온천장으로 가장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이라 환승저항을 감안해서라도 110번으로 환승해서 가기도 한다.[42] 하지만 121번은 배차간격이 이 노선에 비해 조금 더 길기 때문에 논외이다.[43] 노선 연장 초기에는 승무원들이 만덕방향이 아니라고 일일히 안내해주면서 자사노선 110번 이용을 유도했다.[44] 폐지 직전 130번의 일평균 이용객은 6170명(평일엔 6400여명 수준)이었다.[45] 노선이나 선형은 나쁘지 않으나, 장대 노선인 점과 중간 구간에서 경쟁노선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다.[46] 심지어 야간에 부산대에서 엄궁까지 가는 사람들도 제법 생겼다. 이런 학생들이 있는 이유는 엄궁에는 아직 지하철이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 늦은 시간에 있거나 술자리를 가지고 나서(...) 집에 가려면 이 버스 만한 게 없다. 왜냐하면 이 버스가 부산대에 23:10까지 다니는데다 엄궁까지 가는데 환승도 필요없고, 밤에는 차도 안 밀려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하기 때문이다.[47] 폐지 직전 130번의 일평균 이용객은 6170명(평일엔 6400여명 수준)이었다.[48] 노선이나 선형은 나쁘지 않으나, 장대 노선인 점과 중간 구간에서 경쟁노선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다.[49] 심지어 야간에 부산대에서 엄궁까지 가는 사람들도 제법 생겼다. 이런 학생들이 있는 이유는 엄궁에는 아직 지하철이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 늦은 시간에 있거나 술자리를 가지고 나서(...) 집에 가려면 이 버스 만한 게 없다. 왜냐하면 이 버스가 부산대에 23:10까지 다니는데다 엄궁까지 가는데 환승도 필요없고, 밤에는 차도 안 밀려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하기 때문이다.[50] 이 노선 외에도 운행소요시간 220분 이상인 노선들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는 현상이다. 이쯤되면 의문점이 한가지 있는데 근처에 백화점있고 주유소화장실보다 백화점화장실이 더 깔끔한데 롯데백화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 되지 않나 싶은데 보통 백화점에는 볼일만 보고 그냥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층에 절대 화장실을 두지 않는다. 화장실 가려면 2층으로 올라가거나 지하1층으로 내려가야하며 화장실 찾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 이렇게되면 적어도 10분 정도 걸린다. 또한 백화점 매장 규모가 거대할뿐더러 유동인구도 상당히 많아 불편하다. 더군다나 백화점 폐점시 못쓰는 경우도 있다.[51] 부산대학교◀▶덕천동◀▶학장동 현재는 측면, 후면 기종점 표기가 반대로 된 차량은 예비로 격하되거나 신차로 대차, 타 노선 이동으로 빠졌다.[52] 구도색 저상 4대의 경우엔 학장동◀▶덕천동◀▶부산대로 표기[53] 학장동◀▶덕천동◀▶부산대학교 다만, 110-1번에 넘어온 18년식 미개선형 차량 3대와 77번에 넘어온 18년식 저상 2대는 학장동◀▶덕천동◀▶부산대라고 표기되어 있다.[54] 이 노선은 감전동에서 약간의 굴곡이 있다.[55] 물론 현재는 300번을 타고 산성터널로 빠르게 화명동으로 가서 와석 정류소에서 15번, 59번으로 환승해서 가면 매우 빠른 시간 내로 갈수 있다. [56] 원래 148-1번은 양방향 모두 노포동 광역환승센터에 들어가지 않고 중앙대로 버스 정차장에 정차했다.[57] 물론 현재는 300번을 타고 산성터널로 빠르게 화명동으로 가서 와석 정류소에서 15번, 59번으로 환승해서 가면 매우 빠른 시간 내로 갈수 있다. [58] 원래 148-1번은 양방향 모두 노포동 광역환승센터에 들어가지 않고 중앙대로 버스 정차장에 정차했다.[59] 이 노선이 온천장으로 들어간 이후 대도운수(77, 110, 110-1)의 모든 시내노선들이 온천장을 경유하고 있다.[60] 북구와 동래역 이북 지역은 46번과 110번도 있으나 온천장까지밖에 가지 않는다. 김해 8번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배차간격이 고자이며 무엇보다도 김해 시내버스라서 부산 시내버스와 환승 시 추가요금 500원이 빠져나간다.[61] 이 노선과 200번은 배차간격이 길기 때문에 덕천주공 인근에서는 169번의 이용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169번은 제2만덕터널을 넘어가지 않고 만덕삼성아파트에서 회차하여 돌아가기 때문에 서로 사이좋게 운행중이다.[62] 이 노선이 온천장으로 들어간 이후 대도운수(77, 110, 110-1)의 모든 시내노선들이 온천장을 경유하고 있다.[63] 북구와 동래역 이북 지역은 46번과 110번도 있으나 온천장까지밖에 가지 않는다. 김해 8번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배차간격이 고자이며 무엇보다도 김해 시내버스라서 부산 시내버스와 환승 시 추가요금 500원이 빠져나간다.[64] 이 노선과 200번은 배차간격이 길기 때문에 덕천주공 인근에서는 169번의 이용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169번은 제2만덕터널을 넘어가지 않고 만덕삼성아파트에서 회차하여 돌아가기 때문에 서로 사이좋게 운행중이다.[65] 회차는 자사노선인 110번과 동일하게 했다.[66] 회차는 자사노선인 110번과 동일하게 했다.[67] 실제로 북구 아파트(백양대로 연선, 덕천주공, 신만덕 일대) 입주자들이 민원으로 항의했으며,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도 부산대학교로 오는 130번의 폐선과 148-1번의 단축 행태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며 대자보를 붙이기도 했다.[68] 배차간격이 막장인데다 구포시장, 구포삼거리를 미경유하기 때문에 130번을 제대로 대체할 수 없었다.[69] 구만덕으로 직행하지만 구만덕구간은 헬게이트 지역이라서 체감속도를 반감시키는 곳이다. 가장 큰 문제는 부산시내버스가 아니라서 환승 시 추가요금이 발생하고 기본요금도 50원 비싸다. 배차간격 또한 121번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길다는 것이다.[70] 이 노선을 장인로에서 빼버리면 1005번의 유일구간이 생겨버리기에 1005번의 노선 조정이 불가능하게 된다.[71] 실제로 북구 아파트(백양대로 연선, 덕천주공, 신만덕 일대) 입주자들이 민원으로 항의했으며,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도 부산대학교로 오는 130번의 폐선과 148-1번의 단축 행태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며 대자보를 붙이기도 했다.[72] 배차간격이 막장인데다 구포시장, 구포삼거리를 미경유하기 때문에 130번을 제대로 대체할 수 없었다.[73] 구만덕으로 직행하지만 구만덕구간은 헬게이트 지역이라서 체감속도를 반감시키는 곳이다. 가장 큰 문제는 부산시내버스가 아니라서 환승 시 추가요금이 발생하고 기본요금도 50원 비싸다. 배차간격 또한 121번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길다는 것이다.[74] 이 노선을 장인로에서 빼버리면 1005번의 유일구간이 생겨버리기에 1005번의 노선 조정이 불가능하게 된다.